인베스코 귀금속 ETF(DBP, Invesco DB Precious Metals Fund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인베스코 귀금속 ETF는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에 대한 분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자산 총액은 2억 7,917만 1,123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2억 5,769만 3,833달러에서 증가했다.
자산 구성은 다음과 같다. 관련 투자 자산의 가치는 2억 2,870만 9,962달러로, 이 중 2억 2,869만 2,391달러는 인베스코 단기 국채 ETF에 투자되었고, 2억 7,188만 3,17달러는 인베스코 정부 및 기관 포트폴리오에 투자되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총 자산은 2억 7,917만 1,123달러, 총 부채는 175,843달러로 집계되었다.
주주 자본은 2억 7,899만 5,28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2억 5,754만 3,648달러에서 증가했다.
주식 수는 2,550,000주로, 주당 순자산 가치는 109.41달러, 시장 가치는 110.22달러로 보고되었다.
2026년 1분기 동안의 순수익은 1,520만 9,483달러로, 이는 2025년 1분기의 2,734만 5,772달러에 비해 감소한 수치이다.
이 기간 동안의 주요 수익원은 이자 수익 114만 4,965달러와 배당금 수익 140만 406달러로, 총 수익은 254만 5,371달러에 달했다.총 비용은 55만 2,114달러로, 순 투자 수익은 203만 51달러로 집계되었다.
또한,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금, 백금, 은의 선물 계약에서 각각 440계약, 161계약, 137계약이 보유되고 있으며, 이들 계약의 총 미실현 이익은 3,936만 8,513달러로 보고되었다.
인베스코 귀금속 ETF는 금, 백금, 은의 선물 계약을 통해 귀금속 섹터의 경제적 성과를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ETF는 2026년 1분기 동안 금 가격 상승과 함께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또한, 2026년 1분기 동안의 주가는 102.78달러에서 110.22달러로 증가했으며, 총 수익률은 7.24%로 집계되었다.반면, 2025년 1분기 동안의 총 수익률은 17.96%로 보고되었다.이와 같은 실적은 귀금속에 대한 수요 증가와 관련이 있다.
특히, 이란과 미국 간의 긴장 고조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위협 증가가 금의 안전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강화시켰다.이러한 요인들은 인베스코 귀금속 ETF의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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