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테크놀로지(PAR, PAR TECHNOLOGY CORP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파 테크놀로지의 2026년 1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수익 1억 2,397만 3천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한 수치다.
구체적으로, 구독 서비스 수익은 7,852만 2천 달러로 14.8% 증가했으며, 하드웨어 수익은 2,925만 4천 달러로 33.9% 증가했다.전문 서비스 수익은 1,619만 7천 달러로 19.0% 증가했다.총 매출 총이익은 5,450만 1천 달러로, 매출 총이익률은 44.0%로 감소했다.
구독 서비스의 매출 총이익률은 55.6%로 감소했으며, 하드웨어의 매출 총이익률은 21.6%로 감소했다.
운영 비용은 6만 8,387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운영 손실은 1만 3,886만 달러로 감소했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7,723만 2천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운영 활동에서 1억 6,644만 달러의 현금을 사용했다.
투자 활동에서 2,965만 달러를 사용했으며, 재무 활동에서 1억 7,809만 달러의 현금을 확보했다.
회사는 향후 12개월 동안 8,420만 달러의 계약 의무가 있으며, 이는 재고 구매,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외부 인력 사용 및 제3자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구매 약속으로 구성된다.
현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운영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 흐름이 이러한 의무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1억 4,03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4.1% 감소한 수치다.
또한,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2,870만 달러의 장기 부채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공급망 문제와 원자재 비용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러한 문제들이 하드웨어 수익과 매출 총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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