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에어로(SARO, StandardAero,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스탠더드에어로가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한 10-Q 양식을 제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매출 1,626,857천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한 수치다.
매출 증가의 주요 원인은 상업 항공, 군용 및 비즈니스 항공 시장에서의 서비스 수요 증가에 기인한다.
특히 비즈니스 항공 시장은 19.6% 성장했으며, 상업 항공 시장은 11.4%, 군용 및 헬리콥터 시장은 10.3% 성장했다.
비용 측면에서, 매출 원가는 1,387,485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했다.
이는 주로 재료 비용 상승에 기인하며, 매출 증가에 따른 낮은 마진 플랫폼의 판매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판매, 일반 및 관리 비용(SG&A)은 71,942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했다.이는 인건비 증가와 관련된 보너스 및 인원 증가에 따른 것이다.운영 수익은 143,098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0% 증가했다.이자 비용은 38,151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9% 감소했다.이는 차입금의 가중 평균 이자율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세전 소득은 104,947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3% 증가했으며, 세금 비용은 25,017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다.순이익은 79,930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0% 증가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스탠더드에어로는 332,471,972주를 발행했으며, 주가는 0.01달러로 설정되어 있다.
회사는 2024년 만기인 2,250,000천 달러의 장기 대출을 포함하여 총 2,240,951천 달러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다.회사의 현재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그러나 공급망 문제와 같은 외부 요인이 회사의 운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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