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핀테크 그룹(FTFT, Future FinTech Group Inc. )은 장수게와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6월 12일, 퓨처 핀테크 그룹은 자회사인 퓨처 커머셜 그룹 리미티드(이하 '구매자')를 통해 장수게(이하 '판매자')와 주식 매매 계약(이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구매자는 판매자로부터 시안 창시다 정보기술 유한회사(이하 '창시다')의 20% 지분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창시다는 중국 법률에 따라 설립된 회사로, 인공지능 기술을 의료 및 스마트 시티 분야의 실제 응용 시나리오에 적용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이 회사는 기계 비전 및 자연어 처리 등 기본 기술에 대한 독립적인 연구 개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얼굴 인식, OCR, 이미지 인식, 비디오 이해, 자연어 처리 및 지식 그래프 구축을 포함한 AI 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를 완료했다.
인수의 총 구매 가격은 4,400만 위안(약 646만 달러)으로, 현금 4,000만 위안과 퓨처 핀테크 그룹의 보통주 493,062주(가치 400만 위안)로 구성된다. 현금 및 주식 대가는 창시다의 20% 지분 이전 완료 후 10일 이내에 지급된다. 발행될 주식은 1933년 증권법에 따른 등록 면제 조항에 의거하여 비공식 거래로 발행된다. 인수의 마감은 지분 이전 완료 및 계약서에 명시된 조건의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계약의 전체 내용은 본 보고서의 부록으로 첨부된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다.
또한, 계약에 따라 퓨처 핀테크 그룹은 판매자에게 493,062주의 보통주를 발행하기로 합의했으며, 이 주식은 등록 면제 조항에 따라 제한된 증권으로 간주된다. 퓨처 핀테크 그룹의 재무 상태는 인수 후 20%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며, 창시다의 자산 및 부채에 대한 소유권 변화가 발생한다. 창시다의 시장 가치는 2억 2천만 위안으로 평가되며, 이는 킹키 감정 및 자문 유한회사에서 제공한 평가 보고서에 기반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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