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쿡 라면조리기, 가든파이브서 '한강라면' 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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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쿡 라면조리기, 가든파이브서 '한강라면' 체험 제공

박미소 기자

기사입력 : 2026-08-24 13:50

[Hinews 하이뉴스] 즉석 라면조리기 전문기업 캔이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2026 하하호호 물놀이장'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행사 기간 이지쿡 라면조리기(EZCOOK)를 이용한 '한강라면' 조리 체험을 제공했으며, 신규 컬러 '샌드 아이보리(Sand Ivory)'도 함께 선보였다.

즉석 라면조리기 전문기업 캔이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2026 하하호호 물놀이장'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사진=캔 제공>
즉석 라면조리기 전문기업 캔이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2026 하하호호 물놀이장'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사진=캔 제공>

'2026 하하호호 물놀이장'은 송파구가 가든파이브 라이프 중앙광장에서 운영한 여름 행사로, 도심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캔은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지쿡 라면조리기를 직접 사용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팝업스토어는 제품을 보여주는 전시 형태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직접 제품을 사용해 라면을 조리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됐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이지쿡 라면조리기로 직접 라면을 끓여 이른바 '한강라면'을 즐겼다. 물놀이 후 바로 라면을 조리해 먹는 체험을 통해 복잡한 과정 없이 간편하게 라면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의 사용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캔은 팝업스토어를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도 활용했다. 제품 시연과 함께 실제 방문객들의 반응과 의견을 현장에서 확인했으며, 이지쿡 라면조리기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캔은 팝업스토어 운영에 이어 이지쿡 라면조리기 신규 컬러 '샌드 아이보리'를 선보인다. 샌드 아이보리는 부드럽고 따뜻한 아이보리 계열의 색상을 적용해 기존 이지쿡 라면조리기의 기능에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사무실, 휴게공간 등 다양한 공간의 인테리어와 어우러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근 주방가전과 매장용 기기에서도 성능과 편의성뿐 아니라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캔은 샌드 아이보리 출시를 통해 소비자의 취향과 설치 공간에 따른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캔 관계자는 "이번 하하호호 물놀이장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이지쿡 라면조리기로 직접 라면을 끓여 먹으며 제품을 경험하고,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며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이지쿡 라면조리기의 편리함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샌드 아이보리는 이지쿡 라면조리기의 조리 기능에 따뜻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더한 컬러"라며 "앞으로도 팝업스토어와 전시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이지쿡 라면조리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소 기자

miso@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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