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유아매트 전문 브랜드 ‘알집매트’를 전개하는 ㈜제이월드산업(대표 원정미)이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한부모 출산지원 생활 시설인 ‘도담하우스’에 자사의 알집매트 ‘노블 시공매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갑작스러운 임신과 출산으로 낯선 환경에 놓인 한부모 가정의 어머니와 아이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알집 매트 제공
알집매트 측은 “작은 나눔이지만, 엄마와 아이가 우리 사회에서 온전히 존중받으며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 및 시공 취지를 설명했다.
알집매트는 매년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복지시설에 시공매트를 기부해 따뜻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2025년에는 산청 산불 및 충남 예산 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매트를 긴급 지원했다. 이러한 나눔 행보를 이어받아, 올해 2026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 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공매트 후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제이월드산업 원정미 대표는 “세상의 모든 아이는 소중하며, 어떤 환경에서든 임신과 출산은 마땅히 축복받고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이 알집매트의 철학”이라며, “용기를 낸 한부모 가정에 이번 후원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원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