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4 23:27
한국솔가(대표 김용을)가 사내 임산부 배려 문화 활성화를 위한 ‘함께 키움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임산부임에도 배가 많이 부르지 않아 배려 받기 어려운 초기 임산부들을 위해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솔가가 마련한 초기 임산부 배려 캠페인 ‘함께 키움 프로젝트’가 많은 기업들의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사내 임산부에 대한 배려 문화 활성화 및 인식 개선을 위해 한국솔가가 실시한 ‘함께 키움 프로젝트’는 직장 내 초기 임산부를 배려하는 5계명 준수를 약속한 기업에 사내 홍보 포스터를 전달하고 참여 기업 전 임직원에게 솔가 비타민C 제품인 에스터C를 제공하는 대국민 캠페인이다.수정란이 착상해 태아의 뼈와 혈액...2017.08.04 17:31
힐링유VR은 앞서 1월 선보였던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VR+앱’ 이후 두 번째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힐링유 VR’은 프랑스, 사이판과 같이 해외 관광명소나 에버랜드의 사파리월드, 우주관람차 등 놀이공원을 가상 현실로 구현해놨다.힐링유VR을 통해 환자들이 고단한 병원생활을 잊고 활력을 얻도록 도와 심리적 안정을 되찾도록 하자는 취지다.남석진 암병원장은 “힐링유VR은 특별히 암진단과 치료과정 중 사회적,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VR컨텐츠들을 개발해 환자들에게 더욱 다가서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성서울병원은 환자 편의를 위한 다양...2017.08.01 12:14
심혈관계 중환자치료 ‘전담전문의’ 배치와 다학제진료가 심장내과 중환자실 사망률을 낮추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2013년 국내 처음으로 중환자의학과를 개설, 운영 중인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의학과/순환기내과 양정훈 교수 연구팀은 2012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심혈관계질환 원인으로 심장내과 중환자실에 입원한 2431명을 대상으로 사망률을 비교했다.연구팀에 따르면 2013년 3월 이전 전담전문의와 다학제 진료가 없는 ‘낮은 관리그룹(low-intensity)’ 616명과 2013년 3월 이후 심장내과 중환자실에 ‘전담전문의’가 배치되고 다학제 진료를 받은 ‘높은 관리그룹(High-intensity)’ 1,815 명을 나눠 조사한 결과...2017.08.01 12:02
녹십자(대표 허은철)가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로타칸’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로타칸’은 고혈압 치료성분인 ‘칸데사르탄’과 고지혈증 치료성분인 ‘로수바스타틴’을 결합한 복합제이다.‘칸데사르탄’은 혈관을 수축하는 물질 분비를 막아 혈압강하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로수바스타틴’은 나쁜 지방성분인 LDL-C(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로타칸’은 고혈압과 고지혈증에 각각 특징있는 단일제 성분을 조합해 1일 1회 복용만으로 고혈압과 고지혈증에 동시 치료효과를 나타낸다.이와 같은 복합제가 다양한 성분과 용량으로 출시됨에 따라 의료진의 선택의 폭이 늘어나고 환자의 복용편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