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감염관리 및 예방을 위해 50인 이내 오프라인 및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송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준 원장은 “지속가능한 국립대-지방의료원의 의료인력 지원은 우선적인 정책수단으로 지목고, 더 많은 협력이 요구되며 필수보건의료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의료인력의 교육 훈련, 양성을 위한 제도, 재원 마련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국가의 지원, 지방정부의 관심과 지지가 함께 가야 할 것이다.” 라고 밝혔으며 “토론회를 통해서 의료 취약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의료인력의 지원현황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