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여성 장애인의 안전한 출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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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여성 장애인의 안전한 출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

강원대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강원도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하수지 기자

기사입력 : 2021-03-26 10:06

강원대학교병원은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센터장 황종윤)와 강원도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센터장 박희원)가 지난 23일 강원대병원 어린이병원 2층 지역네트워크실에서 ‘임신 여성 장애인의 안전한 출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임신여성장애인의안전한출산시스템구축을위한업무협약식(좌:황종윤센터장,우:박희원센터장)
임신여성장애인의안전한출산시스템구축을위한업무협약식(좌:황종윤센터장,우:박희원센터장)
이날 협약식은 고위험 임신 장애 여성에 대한 진료 지원과 건강증진, 교육 프로그램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진행되었으며 황종윤 센터장, 박희원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황종윤 센터장은 “분만 사각지대에 있는 임신 여성 장애인들의 안전한 출산을 위해 진료 지원뿐만 아니라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등 안전한 출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강원대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하여 임신과 출산의 어려움이 있는 임신 여성 장애인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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