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주미안피부과의원,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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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주미안피부과의원,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 도입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6-05-25 10:00

[Hinews 하이뉴스] SC주미안피부과의원이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올타이트는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진피 집중 유전가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장비로, 유전가열 방식을 통해 피부 진피 중·하부와 근막층(SMAS)에 열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기술은 기존 암 치료 분야에서 활용되던 원리를 미용 시술에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채영·홍순권 SC주미안피부과의원 대표원장 <사진=SC주미안피부과의원 제공>
이채영·홍순권 SC주미안피부과의원 대표원장 <사진=SC주미안피부과의원 제공>

이를 통해 피부 조직 내 콜라겐 생성 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탄력 개선 및 얼굴선 정리 등을 목적으로 한 리프팅 시술에 적용되고 있다. 시술 결과는 개인별 피부 상태와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시술 과정에서 느끼는 통증 정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마취크림 없이 진행되는 사례도 있다.

이채영·홍순권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동일한 방식으로 적용하기보다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정도, 조직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환자별 상태를 확인한 뒤 진료 과정에서 시술 적용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타이트 리프팅 역시 개별 피부 상태에 따라 적용 범위를 고려하고 있으며, 진료 과정에서 환자 상태를 반영한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송소라 기자

sora@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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