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병원제공,전담치료병상 동아대병원(원장 안희배)이 12일 코로나 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7병상을 추가로 확보, 지역 사립대병원중 가장 많은 10병상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의 코로나 19 중증환자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병원에 따르면 이번에 확충되는 7병상의 전담치료병동은 200㎡ 면적에 감염내과 전문의 등 25명의 의료진이 신규 투입되는데 기존 운영중인 중증치료병상 3병상과 함께 위·중증 확진자를 중점 치료할 수 있어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안희배원장은 “동아대병원은 지역의 대표 사립대학병원으로서 그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코로나 19 환자 치료를 위하여 노력해 왔다. 이번 코로나 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확충을 통하여 위·중증환자 치료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