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최근 선보인 신제품 '연세 말차라떼'의 6입 체험팩 1만 세트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전량 판매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고품질 원료를 사용한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과 최근 식음료 시장을 강타한 말차 트렌드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연세유업, 신제품 '연세 말차라떼' 체험팩 1만 세트 완판 기록 (이미지 제공=연세유업)
'연세 말차라떼'는 국내산 보성 말차와 연세유업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된 1급A 원유를 배합한 가공유 제품이다. 연세유업은 말차를 활용한 음료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지난 19일 이번 신제품을 정식 출시했다.
출시 기념으로 마련된 체험팩 1만 세트는 보다 많은 고객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1인 1세트 한정 판매 방식으로 운영됐다. 초기부터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던 체험팩은 지난 21일 진행된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기점으로 최종 품절되며 흥행을 확정 지었다. 현재 해당 제품은 온라인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정식 판매되고 있다.
연세유업은 이번 체험팩 완판을 발판 삼아 향후 판매 채널을 온·오프라인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제품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차별화된 맛을 전할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