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전자레인지 조리에 최적화된 설계가 돋보이는 ‘프레시 바로한끼 밥·국용기’를 오는 2월 2일 정식 출시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락앤락, 전자레인지 특화 ‘프레시 바로한끼 밥·국용기’ 출시 (이미지 제공=락앤락)
락앤락은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식사 준비 및 보관의 간편함을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이에 기존 밥 용기 중심의 제품군에 국 용기를 새롭게 추가하며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신제품은 밥용기 2종(250ml, 355ml)과 국용기 1종(600ml) 등 총 3종의 실용적인 규격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품은 전자레인지 사용에 최적화된 도자기와 내열유리 두 가지 타입으로 제작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냉동 보관한 음식을 별도의 용기 교체 없이 즉시 해동할 수 있으며, 특히 유리 용기의 경우 오븐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만큼 내구성이 뛰어나다. 본체와 뚜껑 모두 안전한 소재를 채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디테일도 눈에 띈다. 실리콘 소재의 손잡이를 적용해 가열 직후에도 화상 위험 없이 안전하게 용기를 옮길 수 있다. 또한 뚜껑에 설치된 스팀홀은 가열 시 내부 수분을 적절히 조절해 갓 지은 밥과 같은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스팀홀 부위에는 락앤락의 새로운 로고 디자인이 적용되어 심미성을 더했다.
락앤락은 이번 신제품이 조리부터 보관, 해동까지 이어지는 주방 동선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현대인의 식생활 편의성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프레시 바로한끼 밥·국용기는 바쁜 현대인의 식생활을 면밀히 반영해 출시한 제품으로, 실용적인 기능과 안전한 소재로 완성도를 높여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