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KB국민카드는 교육비 지출이 많은 학부모와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고객들을 위해 맞춤형 교육 특화 상품을 선보인다. KB국민카드는 신규 상품 브랜드 체계인 ‘ALL·YOU·NEED’ 중 특정 목적성 소비를 지원하는 ‘NEED’ 영역의 대표 상품으로 ‘KB NEED Edu 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교육비 지출 비중이 높은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체감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KB국민카드는 특정 목적성 소비를 지원하는 ‘NEED’ 영역의 대표 상품으로 ‘KB NEED Edu 카드’를 출시했다. (이미지 제공=KB국민카드)
‘KB NEED Edu 카드’는 일반 학원 업종은 물론 방문 교사 등 학습지 업종까지 할인 대상을 대폭 넓혔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교육 관련 업종 결제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 실적 구간별로 40만 원 이상일 때 최대 1만 원, 80만 원 이상 시 2만 원, 160만 원 이상이면 최대 3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KB Pay로 교육비를 결제할 경우, 전월 실적 80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교육 업종 결제 금액의 5%를 최대 3,000원까지 추가로 할인해 줘 교육비 부담을 한층 더 덜어준다.
교육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한 혜택을 담아 카드의 활용도를 높였다. 병원, 약국, 커피 업종 등 생활 밀착형 영역에서 이용 시 전월 실적 80만 원 이상 기준 5% 할인(최대 5,000원)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교육 및 생활 영역의 혜택을 모두 더하면 고객은 한 달에 최대 3만 8,000원, 연간으로는 최대 45만 6,000원이라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 5,000원, 국내외 겸용(Visa) 2만 6,000원으로 책정됐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교육비처럼 고정 지출이 크고 집중되는 소비 특성을 고려해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혜택을 ‘콕’ 집어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ALL·YOU·NEED’ 체계에 맞춰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목적에 최적화된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