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SPC삼립은 전 세계적인 디저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의 매력을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 2종을 본격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 요소인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베이커리에 접목한 ‘두바이st 파삭파이’와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로, 독보적인 식감과 달콤한 풍미를 앞세워 MZ세대의 입맛 공략에 나선다.
SPC삼립, 두바이 스타일 파이∙케이크 출시. (이미지 제공=SPC삼립)
먼저 ‘두바이st 파삭파이’는 이름 그대로 경쾌한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 바삭한 파이 위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카다이프를 섞은 피스타치오 필링을 가득 채워 넣었다. 여기에 진한 초콜릿 코팅을 덧입혀 중독성 있는 ‘단짠’의 조화와 바삭한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기존의 두바이 디저트가 다소 높은 가격대에 형성되었던 것과 달리, 접근성이 좋은 파이 형태로 구현해 대중성을 높였다는 평이다.
함께 출시된 ‘두바이st 떠먹케’는 부드러움과 바삭함의 반전 매력을 강조했다. 촉촉한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촘촘히 박힌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넣어 씹을수록 고소하고 바삭한 풍미가 느껴지도록 설계했다. 특히 제품 겉면을 감싼 초코 코팅은 숟가락으로 살짝 깨뜨려 먹는 재미까지 더해, 시각과 청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한 요소를 갖췄다.
SPC삼립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트렌드인 두바이 스타일을 고객들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혁신적이고 트렌디한 베이커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두 신제품은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