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우리금융그룹은 오는 2026년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규모 캠페인에 나선다. 우리금융은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의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금융그룹’ 광고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응원 활동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의 공식 후원사로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금융그룹’ 광고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응원 활동을 시작했다. (이미지 제공=우리금융그룹)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우리금융그룹의 광고 모델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내레이션을 맡아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영상 속에는 경기장과 식당, 버스 등 우리 일상 곳곳에서 선수들을 묵묵히 응원하는 국민들의 모습과 함께, 지난 올림픽 경기 현장에서 뜨거운 전율을 선사했던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상이 담겼다. 특히 ‘언제나 우리 선수를 맨 앞에’라는 슬로건을 통해 세계 무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려온 선수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그들의 뒤에는 항상 우리금융이 함께하겠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강조했다.
우리금융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소셜 미디어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6일까지 우리금융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국가대표 선수단을 향한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광고 영상은 올림픽 기간 내내 TV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선다. 우리금융은 2026 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같은 해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년 LA 올림픽까지 주요 국제 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할 방침이다. 이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자생력을 높이고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그룹의 진정성 있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민섭 우리금융지주 브랜드전략부 스포츠마케팅 팀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영광의 순간마다 우리금융그룹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대표 금융그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