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와 기업 복지를 결합한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법인 비즈니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기반 재무복지 플랫폼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이 대형 기업 고객들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입지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올해 초 국내 주요 대기업 2곳의 주식보상제도(RSA)를 동시에 구축하고 운영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경쟁력을 증명해냈다.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기반 재무복지 서비스 플랫폼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이 기업 재무복지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미지 제공=신한툰자증권)
주식보상제도는 단순히 주식을 지급하는 것을 넘어 세무, 법률, 인사 등 복합적인 영역이 얽혀 있는 고난도 업무로 꼽힌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대기업 2개 사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총 2만 3,000건의 업무를 단 한 건의 차질 없이 완수했다. 특히 기업이 요청한 시점부터 주식 지급이 완료되기까지 전 과정을 평균 1개월 이내에 처리하는 신속함을 보여주었다. 이는 지난해 4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누적 6만 5,000건의 주식보상 업무를 안정적으로 소화한 수치로, 대규모 물량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고도화된 시스템 역량을 뒷받침한다.
이러한 운영 노하우가 알려지면서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을 찾는 발길은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기존 대기업뿐만 아니라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해 주식보상제도 도입을 검토하는 비상장 기업과 스타트업의 상담 문의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과 임직원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통합 금융 솔루션’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단순히 보상 체계를 운영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임직원 개개인의 자산관리 영역까지 서비스 폭을 넓힌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전문가 집단인 ‘신한Premier 패스파인더’와의 협업은 서비스의 깊이를 더한다. 주식 보상을 받은 임직원들에게 투자 전략은 물론 세무·부동산 자문, 퇴직연금 컨설팅 등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에는 효율적인 경영 관리 도구를, 임직원에게는 수준 높은 재무 복지를 선사하고 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Premier 총괄사장은 “워크플레이스 WM은 기업과 임직원이 상생할 수 있는 최적의 재무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시스템 고도화와 전문 컨설팅 역량 강화를 통해 법인에는 인사·재무 관리의 효율성을, 임직원에게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법인 비즈니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