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유화승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동서암센터 교수가 오는 25일 오후 3시 병원 7층 컨퍼런스 홀에서 팬플룻 버스킹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주민과 병원 내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음악을 통한 정서적 휴식과 위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팬플룻의 서정적 선율을 통해 치료 환경 속에서 색다른 치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화승 대전한방병원 교수, 팬플룻 버스킹 공연 포스터 (사진 제공=대전한방병원)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대전한방병원 동서암센터는 통합적 암 치료와 환자 중심 돌봄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병원 측은 이번 팬플룻 공연이 치료 과정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와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