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세라젬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 회원인 리디아 고와 글로벌 홍보대사 파트너십을 연장했다고 5일 밝혔다.
세라젬, 리디아 고와 홍보대사 파트너십 연장 (이미지 제공=세라젬)
이에 따라 세라젬은 리디아 고가 2026 시즌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지원을 이어간다. 리디아 고와 함께 주요 골프 대회와 연계한 마케팅을 펼치고 디지털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글로벌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디아 고와 함께 세라젬이 추구하는 '일상 속 건강 관리'의 가치를 글로벌시장에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