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내셔널(PRK, PARK NATIONAL CORP /OH/ )은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고 인수합병 전략을 공개했다.
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파크내셔널이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최근 인수합병에 대한 전략을 공개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파크내셔널의 총 자산은 9,837백만 달러에 달하며, 총 대출은 8,051백만 달러, 총 예금은 8,244백만 달러로 보고됐다.
2025년 4분기 동안 순이익은 4,260만 달러로, 2025년 3분기의 4,72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순이자 마진은 4.88%로, 2025년 3분기의 4.72%에서 증가했다.
또한, 파크내셔널은 2026년 2월 1일에 퍼스트 시티즌 뱅크를 인수하는 거래를 완료했으며, 이는 파크내셔널의 자산 규모를 1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인수합병 후, 파크내셔널은 2026년 EPS가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주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파크내셔널의 자본 비율은 14.0% CET1 비율로, 최소 규제 요건보다 600bp 이상 높은 수준이다.
파크내셔널의 비즈니스 모델은 안정적인 수익원과 높은 자산 품질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비이자 수익은 운영 수익의 21.5%를 차지하고 있다.파크내셔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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