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우리은행은 지난 10일부터 글로벌 여행·여가 플랫폼 놀유니버스와 함께 최대 3만2000포인트를 주고 결제 금액의 최대 3%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10일부터 글로벌 여행·여가 플랫폼 놀유니버스와 함께 최대 3만2000포인트를 주고 결제 금액의 최대 3%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 제공=우리은행)
이번 행사는 NOL 머니에 우리은행 계좌를 처음 등록하고 1만원 이상 충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에게는 1만2000포인트를 기본으로 준다. 여기에 해당 조건을 충족한 고객 중 우리WON뱅킹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1만포인트를, 지난해 12월 말 기준 우리은행 계좌가 없었던 고객에게는 2만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놀유니버스는 NOL 머니 결제 금액의 최대 3%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혜택을 오는 5월 31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NOL과 NOL 인터파크, 트리플 등 놀유니버스 주요 플랫폼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상기 혜택은 조건에 따라 중복 적용되며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3만2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우리WON뱅킹에서 사전 응모해야 하며 기간은 지난 1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다.
남문희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부부장은 "놀유니버스와 맺은 전략적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금융과 여행, 여가를 연계한 서비스를 계속 넓혀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