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퍼시픽 랜드(TPL), 순이익 1억 2,330만 달러! 배당금 12.5% 증가로 주주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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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퍼시픽 랜드(TPL), 순이익 1억 2,330만 달러! 배당금 12.5% 증가로 주주 환호!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2-19 06:54

텍사스 퍼시픽 랜드(TPL, Texas Pacific Land Corp )는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텍사스 퍼시픽 랜드(이하 '회사')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3개월 및 연간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2025년 4분기 동안 회사는 1억 2,33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주당 1.79 달러에 해당한다.

총 수익은 2억 1,160만 달러로, 이는 2025년 3분기의 2억 3,310만 달러와 비교하여 증가한 수치다.

수익 증가의 주요 원인은 수자원 판매에서 1,620만 달러 증가와 기타 표면 관련 수익에서 390만 달러 증가가 있었으나, 석유 및 가스 로열티 수익은 1,200만 달러 감소했다.

회사의 생산량은 4분기 동안 하루 3만 7500 배럴의 석유 등가물(Boe)을 기록했으며, 평균 실현 가격은 배럴당 29.33 달러였다.

2025년 전체 연간 실적은 순이익 4억 8,140만 달러, 주당 6.97 달러로, 총 수익은 7억 9,820만 달러에 달했다.

2025년 동안 조정된 EBITDA는 6억 8,740만 달러로, 자유 현금 흐름은 4억 9,830만 달러에 이르렀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회사는 1억 4,78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는 없다.

또한, 2026년 3월 16일에 지급될 분기 배당금은 주당 0.60 달러로, 이전 분기 대비 12.5%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2026년 2월 19일에 컨퍼런스 콜을 개최할 예정이다.이 콜은 회사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회사는 텍사스주에서 가장 큰 토지 소유자 중 하나로, 약 88만 2,000 에이커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대부분은 퍼미안 분지에 위치하고 있다.

회사는 석유 및 가스 생산을 통해 수익 기회를 제공하는 표면 및 로열티 소유권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동안 회사는 1억 4,030만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으며, 2025년 12월 31일까지 840만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했다.회사는 지속적으로 자본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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