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헤드 인슈어런스(GSHD, Goosehead Insurance, Inc. )는 2025년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1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구스헤드 인슈어런스는 2025년 연례 보고서(Form 10-K)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총 수익은 3억 6,530만 달러로, 2024년의 3억 1,450만 달러에서 16% 증가했다.
총 보험료는 44억 4,800만 달러로, 2024년의 38억 1,200만 달러에서 17% 증가했다.순이익은 4,445만 달러로, 2024년의 4,911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조정된 EBITDA는 1억 1,360만 달러로, 2024년의 9,991만 달러에서 14% 증가했다.기본 주당 순이익은 1.11달러, 조정된 주당 순이익은 1.86달러로 보고됐다.
구스헤드 인슈어런스는 독립 보험 대리점으로, 미국 전역에서 개인 보험 상품을 배급하는 전통적인 접근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회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90만 개의 유효 보험 정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유지율은 85%에 달한다.
회사는 2025년 동안 1,014,000주를 재매입했으며, 이로 인해 8,17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했다.또한, 2025년 1월 31일에는 주당 5.91달러의 특별 배당금을 지급했다.
구스헤드 인슈어런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인재 채용과 기술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5년에는 489명의 기업 판매 직원이 있었으며, 이는 2024년 대비 17% 증가한 수치이다.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739만 달러에 달한다.
구스헤드 인슈어런스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우수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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