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리스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SEI,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 Inc. )는 2억 달러 규모의 추가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8일, 솔라리스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이하 '회사')와 그 자회사들은 2026년 3월 16일자로 체결된 선순위 담보 정기 대출 계약에 대한 수정안 제1호(이하 '수정안')를 체결했다.
수정안은 회사, 자회사들, 골드만 삭스 뱅크 USA(행정 대리인 및 담보 대리인 역할) 및 대출자들 간의 계약으로, 총 2억 달러의 추가 약정(이하 '추가 약정')을 포함한다. 이는 원래 대출 계약 체결일에 이루어진 3억 달러의 대출에 추가되는 금액이다.
추가 약정은 2026년 10월 8일까지 단일 차입에 대해 이용 가능하다. 수정안의 내용은 이 보고서의 부록 10.1에 첨부된 수정안 전문에 의해 완전하게 설명된다.
이와 관련하여, 회사는 2026년 4월 8일자로 2억 달러의 추가 대출을 포함한 대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회사의 재무 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작성된 재무제표를 통해, 자산의 총 가치는 5억 달러 이상이며, 부채는 3억 달러에 달한다. 이로 인해 회사는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추가 대출을 통해 사업 확장 및 운영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이번 대출을 통해 Genco 인수 및 기타 운영 비용을 충당할 계획이다. 또한, 회사는 2026년 6월 30일 종료되는 회계 분기부터 이자 보장 비율을 3.00 이상으로 유지하고, 총 레버리지 비율을 5.25 이하로 관리할 예정이다.
현재 회사는 2억 달러의 추가 대출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러한 재무적 조치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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