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 스트라우스 앤드 컴퍼니(LEVI), 주주총회에서 드러난 강력한 지지! 이사 선출과 임원 보상 승인으로 안정성 강화!

경제 > 실시간미국공시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드 컴퍼니(LEVI), 주주총회에서 드러난 강력한 지지! 이사 선출과 임원 보상 승인으로 안정성 강화!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4-28 05:42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드 컴퍼니(LEVI, LEVI STRAUSS & CO )는 2026년 주주총회 결과가 발표됐다.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22일,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드 컴퍼니는 2026년 연례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 주주들은 네 가지 제안에 대해 투표했으며, 각 제안의 내용은 2026년 3월 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공식 위임장인 14A 일정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각 제안에 대한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제안에서는 주주들이 2029년 연례 주주총회까지 이사로 선출된 세 명의 후보를 선출했다.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Jill Beraud은 277,596,312표의 찬성을 얻었고, 9,278,870표의 반대와 16,710,626표의 위임 투표를 받았다. Artemis Patrick은 274,667,269표의 찬성과 38,569,300표의 반대를 얻었으며, 16,710,626표의 위임 투표를 받았다. Elliott Rodgers는 277,653,965표의 찬성과 8,702,336표의 반대를 얻었고, 16,710,626표의 위임 투표를 받았다.

두 번째 제안에서는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드 컴퍼니의 주요 임원 보상에 대한 자문 투표가 이루어졌으며, 투표 결과는 찬성 275,644,097표, 반대 18,527,908표, 위임 10,272,988표, 브로커 비투표 16,710,626표로 나타났다.

세 번째 제안에서는 감사위원회가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드 컴퍼니의 독립 등록 공인 회계법인으로 PricewaterhouseCoopers LLP를 선정한 것을 비준했다. 투표 결과는 찬성 280,157,712표, 반대 337,686표, 위임 41,221표로 나타났다.

네 번째 제안에서는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드 컴퍼니의 감사위원회에 의해 지속 가능성 ROI 보고서와 관련된 정관 개정 요청에 대한 주주 제안이 반대 투표를 받았다. 투표 결과는 찬성 8,278,555표, 반대 2,766,341,486표, 위임 10,621,952표, 브로커 비투표 16,710,626표로 나타났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드 컴퍼니는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여러 가지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주주들은 이사 선출, 임원 보상, 감사법인 선정 및 정관 개정 요청에 대해 투표했으며, 각 제안에 대한 찬반 결과가 명확히 나타났다.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드 컴퍼니의 재무상태는 안정적이며, 주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2억 8,040만 달러의 찬성 투표를 통해 주요 임원 보상을 승인받았으며, 감사법인으로 PricewaterhouseCoopers LLP를 선정하여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헬스인뉴스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