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디언 테라퓨틱스(VRDN), 2026년 1분기 순손실 10억 달러에 육박! 투자자들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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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디언 테라퓨틱스(VRDN), 2026년 1분기 순손실 10억 달러에 육박! 투자자들 긴장!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5-05 20:31

비리디언 테라퓨틱스(VRDN, Viridian Therapeutics, Inc.\DE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비리디언 테라퓨틱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141천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라이센스 수익 6천 달러와 관련 당사자와의 협력 수익 135천 달러로 구성된다.

운영 비용은 116,310천 달러로, 연구 및 개발 비용이 77,631천 달러, 판매 및 일반 관리 비용이 38,679천 달러를 차지한다.이로 인해 운영 손실은 116,169천 달러에 달한다.

기타 수익(비용)으로는 순이자 수익 11,268천 달러가 기록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순손실은 104,901천 달러로 나타났다.주당 순손실은 기본 및 희석 기준으로 각각 0.90달러이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762.2백만 달러의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시장성 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12개월간의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으로 예상된다.

비리디언 테라퓨틱스는 현재 진행 중인 임상 시험과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ED(갑상선 안병) 치료를 위한 제품 후보인 벨리그로투그와 엘레그로바트를 개발하고 있다.

벨리그로투그는 FDA의 우선 심사 대상이며, 2026년 6월 30일에 최종 결정이 내려질 예정이다.엘레그로바트는 2027년 1분기에 BLA(생물학적 제품 허가 신청)를 제출할 계획이다.

회사는 또한 DRI와의 매출 참여권 구매 및 판매 계약을 통해 최대 3억 달러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향후 제품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현재의 재무 상태를 바탕으로 향후 12개월간의 운영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경우 주식 발행이나 부채 조달을 통해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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