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팩터(FORM, FORMFACTOR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폼팩터가 2026년 3월 28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한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226,144천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수치다.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은 반도체 시장에서의 강력한 수요와 제품 믹스의 개선에 기인한다.
특히, 프로브 카드 부문에서의 매출이 198,257천 달러로 증가했으며, 시스템 부문에서도 27,887천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폼팩터는 이번 분기 동안 20,384천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6,401천 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순이익의 증가는 매출 증가와 함께 개선된 총 이익률에 기인한다.총 이익률은 38.4%로, 전년 동기 37.7%에서 상승했다.
회사는 또한 2026년 재구성 계획을 발표하며, 제조 시설 통합을 통해 비용 구조를 개선하고자 한다.이 계획에 따라, 카를스배드와 발드윈 파크의 제조 시설이 통합될 예정이다.
폼팩터는 2026년 3월 28일 기준으로 77,954,772주가 발행된 상태이며, 주당 순이익은 0.26달러로 보고되었다.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23,539천 달러로 증가했다.총 자산은 1,255,850천 달러로, 총 부채는 197,051천 달러에 달한다.
폼팩터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며, 반도체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전략을 조정할 계획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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