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에이브의원 원장, 항저우 메디컬 에스테틱 포럼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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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에이브의원 원장, 항저우 메디컬 에스테틱 포럼서 강연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6-05-08 09:00

[Hinews 하이뉴스] 박준형 에이브의원 원장이 지난 4월 11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메디컬 에스테틱 전략 포럼 및 보페이 브랜드 글로벌 론칭 행사’에 연자로 참여해 국내 의료 미용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중국 제약기업인 부창 제약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진출을 공식화하며 개최한 대형 포럼이다.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여 의료 미용 산업의 미래 전략과 신기술 적용 방향, 최신 시술 트렌드 등을 공유했다.

박준형 에이브의원 원장, 항저우 메디컬 에스테틱 포럼서 강연 <사진=에이브의원 제공>
박준형 에이브의원 원장, 항저우 메디컬 에스테틱 포럼서 강연 <사진=에이브의원 제공>

박준형 원장은 강연 세션에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임상적 접근 방식과 치료 방향성에 대한 경험을 발표했다. 박 원장은 실제 시술 사례와 시연 영상을 활용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현지 의료진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업계에서는 이번 포럼이 단순한 학술 발표를 넘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흐름을 조망하고 국가 간 협업 시너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고 평가한다. 특히 신기술과 신소재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시장 상황에 맞춰 한국 의료진의 임상 노하우를 국제 무대에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다양한 국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학술 교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박준형 에이브의원 원장은 “국제 무대에서 국내 의료 미용 분야의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글로벌 시장의 경쟁력과 방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학술 활동을 통해 의료 미용 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송소라 기자

sora@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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