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 내셔널 뱅코프 우선주 C(8.250%)(VLYPN, VALLEY NATIONAL BANCORP )은 우선주 C(8.250%)의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밸리 내셔널 뱅코프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총 자산은 약 64,466,585천 달러, 총 대출은 50,828,820천 달러, 총 예금은 52,859,621천 달러, 총 주주 자본은 7,828,443천 달러에 달한다.
2026년 1분기 동안 총 예금 잔액은 676.5백만 달러 증가하여 52,859,621천 달러에 도달했다.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52,183,093천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다.
직접 고객 예금은 955.0백만 달러 증가했으며, 이는 주로 새로운 상업 및 온라인 고객 예금에서 비롯됐다.비이자 수익은 68,836천 달러로, 2025년 1분기 58,294천 달러에서 증가했다.
이 중 자산 관리 및 신탁 수수료는 16,006천 달러, 보험 수수료는 2,867천 달러, 자본 시장 수익은 10,381천 달러로 집계됐다.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163,913천 달러로, 2025년 1분기 106,058천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이는 주로 순이자 수익의 증가와 신용 손실 충당금의 감소에 기인한다.
2026년 1분기 순이자 수익은 471,525천 달러로, 2025년 1분기 420,105천 달러에서 증가했다.
또한, 대출 손실 충당금은 21,244천 달러로, 2025년 1분기 62,675천 달러에서 감소했다.
대출 포트폴리오의 신용 품질은 여전히 양호하며, 비이자 비용은 309,926천 달러로, 2025년 1분기 276,618천 달러에서 증가했다.이 증가의 주요 원인은 인건비와 전문 서비스 비용의 증가 때문이다.
또한, 2026년 1분기 동안 비이자 수익이 증가한 반면, 비이자 비용도 증가하여 순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현재 밸리 내셔널 뱅코프는 2026년 전체 대출 성장률을 4%에서 6% 사이로 예상하고 있으며, 자산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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