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GEVO, Gevo,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제보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총 수익은 42,948천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29,109천 달러에 비해 48% 증가했다.
이는 주로 2025년 1월 31일에 인수한 제보 노스다코타(Gevo ND)에서 발생한 15,215천 달러의 추가 수익 덕분이다.
제보 ND의 에탄올 생산량은 17,748,399 갤런으로, 2025년 같은 기간의 11,136,584 갤런에 비해 59% 증가했다.
운영 비용은 47,846천 달러로, 2025년의 49,248천 달러에 비해 3% 감소했다.
생산 비용은 20,232천 달러로, 2025년의 21,446천 달러에 비해 6% 감소했다.제보는 청정 연료 생산 세액 공제로 16.5백만 달러를 인정받아 생산 비용을 상쇄했다.총 손실은 21,351천 달러로, 2025년의 21,773천 달러에 비해 2% 감소했다.
제보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78,902천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프로젝트 개발 및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ATJ(Alcohol-to-Jet) 프로젝트와 RNG(재생 가능 천연가스) 사업을 통해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현재 제보는 2026년 1분기 동안 15,853천 달러의 청정 연료 생산 세액 공제를 인정받았다.제보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
현재 제보는 2025년 1월 31일에 인수한 제보 노스다코타의 자산을 통해 에탄올 생산 및 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을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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