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 서플라이(TSCO, TRACTOR SUPPLY CO /DE/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트랙터 서플라이가 2026년 3월 28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한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의 순매출은 35억 9,204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4억 6,695만 달러에 비해 3.6% 증가했다.이는 신규 매장 개설과 함께 0.5%의 동종 매장 매출 증가에 힘입은 결과다.동종 매장 매출은 평균 거래 가치가 1.6% 증가했으나, 거래 건수는 1.0% 감소했다.
트랙터 서플라이는 2026년 1분기 동안 2,43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매장 매출은 1억 970만 달러에 달했다.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총 매출원가는 22억 9,086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억 1,153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
이로 인해 총 매출총이익은 13억 1,185만 달러로, 지난해의 12억 5,542만 달러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판매, 일반 및 관리비용은 9억 4,115만 달러로, 지난해의 8억 8,620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운영 소득은 2억 3,343만 달러로, 지난해의 2억 4,913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세전 소득은 2억 1,432만 달러로, 지난해의 2억 2,949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순이익은 1억 6,452만 달러로, 지난해의 1억 7,936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주당 순이익은 기본 기준으로 0.31달러, 희석 기준으로도 0.31달러로 집계됐다.
트랙터 서플라이는 2026년 1분기 동안 2,324만 주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으며, 총 1억 1,881만 달러를 지출했다.또한, 주주들에게 1억 2,638만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회사의 현재 재무상태는 총 자산이 1,166억 2,097만 달러, 총 부채는 914억 8,348만 달러로 나타났다.주주 지분은 251억 3,749만 달러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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