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L 펀드(GDL, GDL FUND )는 마리오 J. 가벨리 회장이 병원에 입원했고 후임 계획을 발표했다.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GAMCO 투자사에 의해 2026년 3월 23일 발표된 바와 같이, GDL 펀드의 신탁자이자 회장, 최고 투자 책임자인 마리오 J. 가벨리 씨가 2026년 3월 19일 뉴욕시에서의 바쁜 일정 후 의료 사고로 인해 관찰 및 검사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그의 상태는 호전되고 있으며 회복 중이지만, 복귀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2026년 3월 22일, GDL 펀드의 자문사인 가벨리 펀드 LLC의 모회사인 GAMCO는 수년간 시행해온 후계 계획을 실행했다.
그 계획에 따라 크리스토퍼 J. 마란기가 2026년 3월 22일 GAMCO의 사장으로 임명됐다.
마리오 J. 가벨리의 복귀 일정이 미정인 가운데, 회사의 일상 운영은 공동 CEO인 더글라스 R. 제이미슨과 크리스토퍼 J. 마란기가 계속 이끌 예정이다.
GDL 펀드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윌리스 브루커는 가벨리 씨의 부재 동안 펀드의 포트폴리오 관리 책임을 계속 맡게 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