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UGA, United States Gasoline Fund, LP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는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에 대한 실적을 발표했다.이 보고서는 2026년 5월 8일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 제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의 총 자산은 150,167,997달러로, 이는 2025년 12월 31일의 77,459,738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자산의 주요 구성 요소는 현금 및 현금 등가물로, 121,228,438달러에 달하며, 이는 67,101,411달러에서 증가한 것이다.
또한, 거래 계좌의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23,087,395달러로, 9,408,070달러에서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는 58,238,281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2,065,308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주당 순이익은 41.67달러로, 1.34달러에서 증가했다.이 기간 동안 총 수익은 58,479,974달러로, 2,305,257달러에서 증가했다.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는 1,150,000주가 발행되어 있으며, 주당 순자산 가치는 103.44달러로, 61.77달러에서 증가했다.시장 가치 또한 103.34달러로, 61.73달러에서 증가했다.
이 ETF는 가솔린 가격의 변동에 따라 투자자에게 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6년 1분기 동안 가솔린 선물 계약의 가격은 1.7150달러에서 시작하여 3.2039달러로 마감됐다.이는 약 86.82%의 증가를 나타낸다.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는 앞으로도 가솔린 가격의 변동에 따라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현재 자산의 대부분은 현금 및 현금 등가물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유동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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