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퀴스티브 테라퓨틱스(AQST, Aquestive Therapeutics, Inc. )는 2026년 1분기 재무 보고서를 작성했다.
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어퀴스티브 테라퓨틱스가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작성한 10-Q 양식의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총 수익이 14,446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
이 수익은 제조 및 공급 수익, 라이센스 및 로열티 수익, 공동 개발 및 연구 수수료, 그리고 자사 제품 수익으로 구성된다.
제조 및 공급 수익은 8,793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으며, 이는 주로 Suboxone의 매출 증가에 기인한다.라이센스 및 로열티 수익은 5,395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83% 증가했다.반면, 공동 개발 및 연구 수수료는 258천 달러로, 38% 감소했다.자사 제품 수익은 319천 달러에서 0으로 감소했다.
회사의 연구 및 개발 비용은 4,204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했으며, 이는 Anaphylm 프로그램과 관련된 임상 시험 비용 감소에 기인한다.판매, 일반 및 관리 비용은 10,977천 달러로, 42% 감소했다.
어퀴스티브 테라퓨틱스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110,734천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동안 운영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는 2025년 8월 14일에 21,250,000주를 4.00달러에 공모하여 79,900천 달러의 순수익을 올렸다.
회사는 Anaphylm의 FDA 승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30일에는 FDA와의 Type A 미팅을 통해 NDA 재제출을 위한 경로를 논의했다.
회사는 2026년 3분기 중 재제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FDA의 승인을 받을 경우 Anaphylm을 상용화할 예정이다.
현재 어퀴스티브 테라퓨틱스는 2026년 1분기 동안 8,057천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수치이다.
회사는 향후 제품 개발 및 상용화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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