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 바이오사이언스(DARE, Dare Bioscience,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바이오사이언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이 보고서는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바이오사이언스의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를 공시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동안 바이오사이언스는 총 수익으로 약 15만 2,455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2만 5,427달러에 비해 500% 증가한 수치다.이 수익은 주로 게이츠 재단과의 연구 및 개발 서비스 계약에서 발생한 것이다.
비용 측면에서, 매출 원가는 24만 2,325달러로, 이전 기간에는 해당 비용이 없었던 것에 비해 증가했다.
운영 비용은 총 290만 9,028달러로, 2025년 1분기의 460만 6,545달러에 비해 37% 감소했다.
이 중 판매, 일반 및 관리 비용은 224만 8,566달러로, 2025년의 230만 9,164달러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연구 및 개발 비용은 66만 462달러로, 2025년의 229만 7,381달러에 비해 71% 감소했다.
바이오사이언스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약 1억 9,170만 달러의 누적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 동안 약 299만 9,889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또한, 운영 활동에서의 현금 흐름은 약 552만 644달러의 부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회사는 현재 1억 8,50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운영 자본은 약 50만 달러에 달한다.바이오사이언스는 앞으로도 자본 조달을 위해 다양한 옵션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분기 동안 바이오사이언스는 DARE to PLAY와 같은 제품의 상업적 출시를 위한 준비를 계속하고 있으며, DARE-HPV와 같은 제품 후보의 개발도 진행 중이다.
이 회사는 향후 12개월 동안 연구 및 개발 비용이 계속해서 운영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바이오사이언스는 현재 재무 상태가 불안정하며, 향후 자본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자본 조달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자금 조달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운영 계획을 재평가해야 할 수도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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