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아이디(AUID, authID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오스아이디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회사의 총 자산은 약 644억 2,340만 원이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는 998억 1,930만 원이었다.
2026년 1분기 동안 회사는 약 48만 1,51달러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29만 6,256달러에 비해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운영 비용은 49만 6,791달러로, 2025년 1분기의 46만 7,455달러에 비해 증가했다.이로 인해 2026년 1분기 동안 회사는 약 446만 3,536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약 1억 9,620만 원의 누적 적자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회사는 2026년 4월에 약 3억 6천만 원을 조달했으며, 이는 추가 자금 조달을 통해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회사는 고객의 요구에 맞춘 생체 인식 인증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의 신원 확인 및 인증을 통해 보안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회사는 여전히 수익성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으며, 향후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1분기 동안 오스아이디는 1,191,282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운영 활동에 사용된 현금은 약 340만 달러에 달한다.
또한, 회사는 2026년 4월 29일에 약 4억 2천만 달러의 선순위 담보 채권을 발행하여 3억 6천만 달러의 순수익을 올렸다.회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추가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그러나 현재의 사업 계획이 변경될 경우 추가 자금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