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국내 식품 시장에서 올리브오일을 일상 요리에 활용하는 소비층이 늘어나는 가운데, 그리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가 강레오 셰프와 함께 쿠킹쇼를 열었다.
이야이야앤프렌즈는 지난 6월 2일 서울 강남구 도산점에서 강레오 셰프 쿠킹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70명이 참석했으며 사전 모집 과정에서 300명 이상이 신청했다.
이야이야앤프렌즈, 강레오 셰프 쿠킹쇼 열어 <사진=이야이야앤프렌즈 제공>
이날 강레오 셰프는 이야이야앤프렌즈의 그리스 크레타섬산 코로네이키 단일 품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활용해 무늬오징어 세비체와 스테이크 타르타르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요리 시연과 시식, 질의응답 순서로 행사에 참여했다.
강레오 셰프는 "좋은 올리브오일은 특별한 요리에만 쓰는 것이 아니라 한식에서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쓰듯 일상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며 "크레타섬에서 수확한 코로네이키 단일 품종 올리브로 만든 올리브오일은 다양한 식재료와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야이야앤프렌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