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지난 5월 27일 안다스 강남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코리아(이하 멀츠)가 주최하는 MEX TTT (Train The Trainer)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멀츠의 기닥터들을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국내 유수의 미용성형 의료진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의원 원장은 초청 연자로 나서 'The Combination Treatment Era : Redefining Aesthetic Outcomes'라는 주제로 울쎄라피프라임과 레디어스를 활용한 복합치료 임상 전략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박 원장은 복합시술을 통한 스킨 퀄리티 평가 요소인 '4EPCs'를 고려한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울쎄라피 프라임·레디어스 복합치료 초청강연 진행 <사진=압구정오라클피부과 제공>
박제영 원장은 “최근 에스테틱 시장에서는 환자 개개인의 다양한 피부 상태와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접근이 핵심 가치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한 가지 시술에 의존하기보다, 서로 다른 시술의 장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복합시술(Combination Treatment)이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울쎄라피 프라임과 레디어스 복합치료 적용 시 고려할 치료 전략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맞춤 복합시술은 피부의 겉과 속을 모두 정교하게 케어할 수 있어 환자와 시술자 모두의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번 ‘MEX TTT PGA’를 통해 다각적인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한편 박제영 원장은 멀츠 에스테틱스 글로벌 스피커 및 공식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며, 국내외 학술 행사에서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울쎄라피프라임 관련 SCI급 논문 발표와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비롯해, 리프팅•안티에이징 분야의 임상 및 교육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