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클리오가 국가유산청과 협업해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공식 후원하며 K-뷰티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유산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린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로, 올해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약 190개국 정부 대표단과 국제기구, 문화유산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문화유산 행사로, 우리나라가 개최국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클리오와 국가유산청 협업으로 출시된 왕실에디션 제품
클리오는 이번 공식 후원을 계기로 국가유산청과 함께 대한민국 국가유산이 지닌 역사와 전통의 아름다움을 K-뷰티와 접목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국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로서 세계 각국 참석자들에게 한국만의 미(美)와 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K-뷰티와 K-헤리티지가 함께하는 새로운 글로벌 콘텐츠를 제안한다.
행사 기간에는 개회식 참석자와 위원국 대표 등 주요 인사들에게 국가유산청과 협업해 출시한 '왕실 에디션'을 포함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유산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고,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
클리오는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한 행사 후원을 넘어 한국 문화유산과 K-뷰티의 시너지를 세계에 소개하는 문화 협업 사례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앞으로도 국가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K-뷰티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K-컬처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클리오 관계자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청과 함께 한국 문화유산과 K-뷰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