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투엘가드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PF(프로젝트 파이낸싱) 금리문제등으로 인해 시장 전반적으로 부실 채권이 늘어나게 되어 필요한 사업장 공매/경매 매각 과정에서 담보물건을 채권 확보시까지 안전하게 보존 관리할수 있는 전문 경비원을 수도권을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사진=투엘가드 제공
업무 특성상 현장에서 발생될수 있는 여러 리스크를 사전에 인지하고 예방하며 매수자 체결까지 물건을 보존관리 하고 있으며 장기간 현장을 보존관리 시 인력과 장비를 동시에 구축해 합리적인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물건 보존관리 하는 경비원TF팀은 경력10년이상 경험을 소유한 베테랑 전문인력으로 현장 상황에 따라 24시간 관리운영할 수 있으며 상황별 대응력도 수준이 매우 높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