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유기농 전문 브랜드 로지오가닉이 이유식을 시작한 아이를 위한 유기농 아기 보리차를 출시했다.
로지오가닉, 유기가공식품 인증 '순한 유기농 아기 보리차' 출시 <사진=로지오가닉 제공>
일반적으로 생후 6개월 이전 영아에게는 별도의 물 공급이 권장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유와 분유만으로도 수분과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기 때문이다. 생후 6개월 이후 이유식을 시작하면 물을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이 시기 영유아의 수분 섭취를 위해 개발됐다. 설탕이나 색소, 향료 등 첨가물 없이 유기농 보리만 담아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았으며,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생산된다.
로지오가닉 관계자는 "물을 끓이고 식히고 세척하는 과정 없이 간편하게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여서 외출 시 휴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