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웹투어(대표 홍성원)의 제주 렌터카 최저가 보장제가 시행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제도 도입 이후 제주 렌터카 이용자가 전년 동기 대비 30% 늘었다.
사진제공=웹투어
최저가 보장제는 동일 조건의 렌터카 상품이 타 판매처에서 더 저렴하게 판매될 경우 차액의 400%를 웹투어 캐시로 보상하는 방식이다. 예약 시점·이용 기간·차종·보험 조건이 같다면 보상 신청이 가능하며, 제주 지역 단기 렌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웹투어는 여러 채널을 비교해야 하는 고객 불편을 줄이고 예약 이후에도 최저가를 보장한다는 신뢰감이 이용 증가의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웹투어 관계자는 "예약 이후까지 책임지는 서비스에 대한 고객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렌터카 상품과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