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라온엔터테인먼트와 블로믹스가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가 출시 21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2026 K-챔피언십' 온라인 예선전을 진행한다.
테일즈런너가 출시 21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2026 K-챔피언십' 온라인 예선전을 진행한다. <사진=테일즈런너 제공>
21주년 기념 이벤트는 오는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공원 내 NPC를 통해 참여하는 케이크 만들기 이벤트를 비롯해 스탬프 빙고, 비밀번호를 맞춰 금고를 여는 이벤트, 하루 3회 진행되는 번호 뽑기, 접속 시간에 따라 보상을 받는 선물 상자 등이 마련됐다. 유저 간 아이템 거래가 가능한 21주년 거래소도 함께 운영된다.
'2026 K-챔피언십' 온라인 예선전도 개막했다. 예선전은 오는 9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조건을 충족하고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완료한 유저가 참여할 수 있다. 친선 경기는 상시 플레이할 수 있고, 공식 경기는 평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주말 오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공식 경기 기록 중 상위 300판의 점수를 합산해 종합 점수를 산정하며, 상위 32명에게 오프라인 대회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여름 시즌 이벤트 채널 '매지컬 프리즈마' 5차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공격력 1000 이상과 마법력 900 이상을 충족해야 입장할 수 있는 고난도 보스 레이드 맵 '지크로니움의 등장?!'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기존 콘텐츠에도 신규 미션이 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