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10:31
자연주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NDP(내추럴더마 프로젝트)가 11일 오후 2시부터 ‘토너 에센스 완판 기념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의 20차 완판을 맞아 준비된 이번 이벤트에서는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비타민 B9 톤업 미백 크림’,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 듀오’의 3가지 구성을 최대 33% 할인율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벤트 상품 구매시 휴대가 간편한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 미니’도 무조건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28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내추럴더마 프로젝트 관계자는 "출시 이후로 20차 완판까지 꾸준히 그린 케이퍼 토2025.02.11 10:30
겨울 시금치는 ‘영양의 보고’로 불리는 제철 채소 중 하나다. 영양 밀도가 높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건강에 유익하다. ◇기온이 낮을수록 당도 높아지는 시금치 겨울철 수확하는 시금치는 다른 계절의 시금치보다 당도와 영양가가 풍부하다. 저온 환경에서 성장하는 시금치는 체내 당분을 증가시켜 얼어 죽는 것을 방지한다. 이로 인해 가을부터 겨울 동안 단맛이 강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게 된다. 여름 시금치는 성장 속도는 빠르지만, 질산염이 많아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성장하는 겨울 시금치는 질산염 함량이 낮아져 건강한 채소로 평가받는다. 추운 기온과 바람은 식물에 스트레스 요인이다. 시금치2025.02.11 10:27
허리디스크는 흔히 노화에 따른 퇴행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발병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인의 습관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사용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잘못된 자세가 반복되면서 척추에 부담이 쌓이고, 결국 허리디스크를 유발하는 것이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허리뿐만 아니라 엉덩이, 다리, 심지어 발끝까지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초기에는 허리 근육통처럼 가벼운 통증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침이나 재채기만으로도 통증이 악화될 수 있2025.02.11 10:26
골프 시뮬레이션 기업 골프존이 자사 최초의 의류 브랜드를 선보이며 패션 시장에 진출했다. 골프존은 새로운 골프웨어 브랜드 '골프존 어패럴'을 공식 출시하고 2025년 봄/여름(SS)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골프존의 박강수, 최덕형 각자대표이사는 이번 브랜드 론칭에 대해 "스크린과 필드 사업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의류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골프존 어패럴'은 골프존의 'PLAY DIFFERENT'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이 브랜드는 모던함과 기능성을 결합한 '플레이 웨어'를 표방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브랜드의 핵심 가치로는 합리성, 시대를2025.02.11 10:24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손목이 저릿하거나 뻐근한 느낌이 들고, 심할 경우 통증이 나타난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면서 신경이 압박되는 질환으로,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신경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을 지나는 수근관 내부의 인대가 두꺼워지면서 정중신경이 눌리는 질환이다. 신경이 눌리면서 손과 손가락에 감각 이상이 발생하며,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손목을 장시간 사용하거나 무리하게 손을 움직일 경우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손목 저림과 감각 저하다. 특2025.02.11 10:21
현대인들은 일상 속에서 허리나 목, 어깨 등 근골격계 통증을 자주 경험한다.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 스마트폰과 PC 사용 증가, 반복적인 작업 등이 원인이 돼 특정 부위에 지속적인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직장인, 학생, 장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만성적인 척추·관절 통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 통증으로 분류되는데, 만성 통증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킬 수 있다. 신체적 통증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 우울감, 불안 등의 정신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 더욱이 만성적인 근골격계 통증을 방치할 경우 디스크 질환 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2025.02.11 10:19
CJ제일제당이 지난해 견고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회사 측은 지난해 연간 매출이 17조 8,710억원으로 전년 대비 0.1%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조 323억원으로 2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회사 관계자는 "4분기 매출은 4조 4,75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9.2% 늘어난 2,199억원을 달성했다"라고 밝혔다.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도 함께 공시됐다. 연결기준 매출은 29조 3,59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조 5,530억원으로 20.2% 상승했다.식품사업부문은 11조 3,530억원의 매출로 0.8%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6,201억원으로 5.3% 감소했다. 국내 식품사업은 내수 소비 침체와 원가2025.02.11 10:18
임신은 여성의 삶에서 가장 큰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경험하는 시기다. 이 변화는 단순히 산모 개인의 변화에서 그치지 않는다. 태어날 아이의 건강에도 직결된다. 산전진찰은 임신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과정부터 출산 후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여정이다. 김우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산전진찰은 건강한 출산과 산모, 아기의 건강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자 첫걸음으로,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를 통해 산모와 태아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예상치 못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대처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산모와 아기 건강 문제 선별·진단, 위험도 평가해 대처산전2025.02.11 10:14
에이피알이 2024년 연간 실적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11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글로벌 시장, 특히 미국에서의 화장품 부문 급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지난 10일 에이피알이 공시한 2024년 잠정 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은 7228억원, 영업이익은 122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8.0%, 17.7% 증가한 수치다.에이피알 관계자는 "2년 연속 1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도 전년 대비 30% 성장해 1천억원을 넘어섰다"라고 밝혔다.주목할 만한 점은 에이피알의 양적 성장이다.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40%에 가까운 매출 성장률을 보이며 뷰티 산업을 넘어 전 산업2025.02.11 10:08
대명소노시즌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이 장애인 복지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약 1억원 상당의 침대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초록우산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시설 거주자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대명소노시즌 관계자는 "이번 기부 제품은 편안한 잠자리 공간 조성을 위한 소노시즌의 주요 품목들로 구성됐다"라고 밝혔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적인 권위의 유럽 'TUV 라인란드' 인증을 획득한 100% 독일 생산 '어드밴스 메모리폼 매트리스'가 포함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매트리스의 수명을 연장하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는 패브릭 재질의 '코지 프리미엄 파운데이션'도 함께 제공된다"라고 덧2025.02.11 10:04
무릎관절염은 무릎 관절의 연골이 닳아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고, 통증과 기능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을 말한다.분당제생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무릎관절염 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2014년에는 1백48만5668명이었으나 2023년에는 2백3만9298명으로 10년새 약1.4배 증가했고, 성별 비율로 보면 여성이 73%, 남성이 23%로 여성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성별을 구분해 연령별로 살펴보면 60대 여성이 26%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70대 여성 22%, 50대 여성 15% 순이었다.정유훈 분당제생병원 정형외과 주임과장은 “여성의 경우 폐경 후 에스트로겐 감소가 관절 건강에 영향을 미쳐 퇴행성 변화를 가속화하기에 50대 이상의 여성2025.02.11 09:53
오는 12일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올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이다. 특히 이날 다양한 전통 풍습들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데, 그중 '부럼깨기'와 '약밥 만들기' 등은 정월대보름의 대표적 음식 풍습으로 꼽힌다. 특히 부럼깨기는 호두, 잣, 땅콩 등 딱딱한 껍질을 깰 때 나는 소리 등으로 귀신이 놀라, 한 해 동안 부스럼이 생기지 않는다는 의미가 담겼다. 조선 시대 기록인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를 보면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부럼을 깨 먹으면 일 년 내내 무병하다”고 기술돼 있다. 정월대보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러한 음식 풍습이 실제 한의학적·영양학적 건강2025.02.11 09:49
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체인 매드포갈릭이 프리미엄 식전빵 '매드깜빠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 서비스 향상에 나섰다. 이는 기존 '매드번'에 이은 업그레이드된 웰빙 식전빵이다.매드포갈릭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프리미엄 웰빙 브레드인 깜빠뉴를 식전빵으로 내세워 고급화를 통한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깜빠뉴는 '장발장이 훔친 빵'으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 전통 빵이다. 매드포갈릭은 이를 재해석해 긴 발효 과정과 특별한 반죽 기법을 적용, 고소하고 진한 풍미와 함께 부드럽고 촉촉한 속, 바삭한 겉을 가진 독특한 '매드깜빠뉴'를 개발했다.이 새로운 식전빵의 주요 특징은 통밀 사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