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13:44
겨울철, 건조한 목이 신경 쓰인다면!?건조함에 칼칼한 목, 이렇게 관리하세요!겨울철, 칼칼한 목. 무조건 감기는 아니다!?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워 목이 쉽게 가려워지고 반복적인 기침, 가래가 생기기도 합니다. 때문에 감기라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작용해 목이 아플 수도 있다는 사실.칼칼한 목 관리 법 하나! 면역체계 활성화하기면역체계, 기침 완화 그리고 염증 부위 개선에 효과가 큰 꿀로 목을 다스려 보세요! 3시간에 한 번 정도 꿀을 티스푼으로 섭취하거나 따뜻한 물, 차에 타먹는 것. 또 항염 효과가 있는 마늘과 섞어 먹어도 good!tip. 소금물로 입을 헹구는 것도 좋습니다.칼칼한 목 ...2020.01.17 10:45
일반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이용하면 뇌졸중 위험이 일반담배만을 이용하는 흡연자들에 비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의 조지메이슨 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연구팀이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미국 예방의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에 발표했다.연구팀은 2016~2017년 BRFSS(Behavior Risk Factor Surveillance System)에 참여한 18~44세 16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자담배 및 일반담배 이용이 뇌졸중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연구팀은 대상자들을 일반담배 이용자, 일반 담배를 이용하다 전자담배로 바꾼 사람들, 둘...2020.01.17 10:43
최근 3년간 가정복귀 한 학대 피해아동 대상 일제점검 실시(1.13~2.7)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가정복귀결정 강화방안” 시행(’19.12.24)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시설에 분리보호 되어 있던 학대 피해아동이 가정복귀한 최근 3년 사례(‘16.11월~’19.11월)에 대해 1월 13일(월)부터 2월 7일(금)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학대 피해아동이 가정으로 복귀한 후 재학대로 인해 사망한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한 상황에 놓인 아동의 재학대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일제점검을 시행하게 되었다.* 인천 아동학대 사망사건(‘19.9.26), 경기도 여주 아동학대 사망사건(’20.1.10)이번 점검에는 전국 67개소 아동보...2020.01.17 10:35
◇ 설 명절 기간 가족, 친지 방문 및 국내여행 등으로 발생하기 쉬운 A형간염, 인플루엔자,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안전한 물과 음식섭취◇ 해외여행 시 홍역, 뎅기열, 중국 우한시 폐렴 등 감염 예방 당부- 출국전 해외감염병NOW누리집(해외감염병NOW.kr)을 통해 여행지 감염병 정보 확인, 예방접종·예방약·예방물품 챙기기, 입국 후 의심증상 있을 시 의료기관에 여행력 알리기◇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EOC) 및 1339콜센터 운영, 해외여행자에 대한 예방홍보 강화, 전국 보건기관 및 검역소 24시간 비상방역 근무체계 운영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설 연휴(’20...2020.01.17 10:15
포도당 대사의 부산물인 젖산염(lactate)이 암으로 진행하는 데 깊숙이 관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돌연변이 세포가 암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젖산염이 필요한 메커니즘의 작동을 유도하는 '방아쇠'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대학 의대의 이니고 산 미얀 부교수팀은 이런 내용의 논문을 저널 ‘프런티어스 인 온콜로지(Frontiers in Oncology)’에 발표했다.공개된 논문에 따르면 모든 암에선 ‘바르부르크 효과’가 나타난다. 독일의 의사 겸 생리학자인 오토 바르부르크(1931년 노벨상 수상자)가 영양소로 에너지를 만드는 방법이 세포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는데...2020.01.17 10:05
알루미늄 섭취가 모든 연령대에 걸쳐 잠재적으로 유해한 수준으로 인체에 남아있다는 외연구진의 연구결과가 충격을 주고 있다. 알루미늄은 냄비, 음식, 화장품, 조리 도구 등 사실상 우리가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제품에 포함되어 있다.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 연방위해평가원(BfR) 연구진은 독일의 다이어트 연구 데이터와 독일 소비연구II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식품의 알루미늄 함량을 추정했다.그 결과, 성인의 주당 평균 음식 관련 알루미늄 노출이 유럽식품안전청(EFSA)이 설정한 허용 가능 섭취량의 50%에 이른다는 것을 발견했다.연구진은 “특히 코팅되지 않은 알루미늄을 함유한 화장품 및...2020.01.17 09:59
저지방 우유를 마시는 사람은 일반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신체 나이가 더 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브리검영대학 연구팀은 5834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를 '산화 의학 및 세포 수명(Oxidative Medicine and Cellular Longevity)'에 게재했다.연구팀은 이들의 우유 섭취 빈도와 섭취한 우유의 지방 함량을 조사했다. 이후 우유 섭취와 '텔로미어' 길이의 관계를 분석했다. 텔로미어는 노화를 결정짓는 염색체 끝부분의 DNA를 말한다. 인간의 세포는 나이가 들면서 계속 분열하는데, 분열을 반복할수록 텔로미어는 짧아진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한계치...2020.01.17 09:51
여성의 혈관이 남성보다 빨리 노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즉 노년으로 갈수록 여성은 심장마비, 심부전, 뇌졸중 등의 혈압 관련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다.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더스-시나이 메디컬센터 슈미트심장연구소 연구팀은 5~98세 사이의 3만 2000여 명을 대상으로 40여 년에 걸쳐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14만 5000여개의 혈압 계측 자료를 수집했다.연구 결과, 여성은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가 남성보다 일찍 시작되고 상승 속도도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의 수잔 청 박사는 “여성의 혈압은 경주에 비유하자면 출발선에서는 남성 뒤에 있지만 결승선에 들어올...2020.01.16 15:53
자꾸만 저려오는 다리, 방치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특별한 이유 없이 평소 다리가 잘 붓고 저린 사람이라면 주목하세요!오랫동안 무릎을 꿇고 있다가 일어설 때 괴로움을 선사하는 다리 저림, 혈액순환 저하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자라면 일시적이지만 후자의 경우 방치할수록 고통은 더 커지게 됩니다. 다리 저림, 방치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다리가 붓고 저린 이유?다리 쪽으로 내려오는 혈액이 있으면 심장 방향으로 돌아가는 혈액도 있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다리에 혈액이 그대로 고이면서 부종과 저림, 통증 등의 증상을 초래합니다.다리 저림을 방치하면?다리 부종, 혈관 돌출, 경련, 통증으...2020.01.16 11:48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와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원장 윤헌영)은 1월 15일(수) 국립암센터에서 사람-동물 비교종양학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협약은 비교의학 측면에서 최적의 모델인 반려동물의 종양 연구를 통해 보건의료와 수의학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비교의학 기반의 연구정보 공유, 항암신약 개발의 전임상모델 개발, 약물반응 기전 연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윤헌영 건대 동물병원장은 “인간과 같이 생활하는 반려동물의 종양은 공통된 환경 요인을 공유하며 자연 발생하기 때문에 최적의 종양 비교연구 대상이 될 수 있다”라면서 “양 기관의 공동 관심으로 사...2020.01.15 11:35
예년과 마찬가지로 독감이 유행하면서 많은 이들이 고통 받고 있다. 독감은 A형 또는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이 높은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기침, 인후통과 같은 호흡기 증상뿐만 아니라 고열, 오한, 근육통, 두통, 피로감과 같은 전신증상을 유발하는데다가 전염성이 있기 때문에 백신을 통한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그러나 최근 독감 백신에 관한 나쁜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이는 현재 유행 중인 독감 바이러스가 올해 독감 백신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이 소식은 미국에서 독감 시즌이 특히 활발해진 가운데 나온 것이다. 얼마 전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가 보도했듯이, 현재 미국...2020.01.15 09:55
너무나 빈번히 발생하는 암. 우리가 암에 걸릴 확률은 얼마나 될까?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83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5.5%에 달하였으며, 남자(80세)는 5명 2중(39.6%), 여자(86세)는 3명 1명(33.8%)에서 암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한다. 암 유병자는 187만 명(전국민의 3.6%)으로 암 발생률은 전반적으로 감소하였으나 유방암 등이 증가하였다.2017년 국가암등록통계 자료에 의하면 2017년 한 해 동안 새로 발생한 암 환자는 23만 2255명으로, 전년도 23만 1236명에 비해 1,1019명(0.4%) 증가했다. 2017년 남성과 여성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이어으며 이어서 대장암, 폐암, 갑상선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순...2020.01.14 12:10
계절별로 공들여 관리하는 피부 그런데, 내 피부는 그대로?잘못된 피부 관리 상식 제대로 알아보세요!1일 1팩으로 피부 관리하기!?연예인들의 홈 피부 관리로 소문이 자자한 1일 1팩! 하지만, 1일 1팩은 피부의 자연 치유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마스크 팩에 들어 있는 방부제가 피부에 계속 닿아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tip. 일주일에 3~4일은 마스크팩 사용을 멈춰주세요!클렌징은 무조건 ‘세정력’?번들거리는 얼굴 기름. 사실은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피부의 방어막인 경우가 많습니다. 유난히 번들거리는 얼굴에 강한 세정력을 자랑하는 클렌징을 사용한다면 보습에신경 써 보시기 바랍니다.tip. 아침에는 물 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