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14:41
현대인들은 TV, 스마트폰 등 매일을 보는 것으로 살아간다.리퍼블릭 월드(Republic World)는 미국 안과협회가 눈 건강을 위한 영양소를 추천했다고 보도했다.1. 생선연어, 참치, 정어리, 송어 등에는 오메가3의 지방산이 풍부하다. 건조한 안구에 좋다.2. 견과류땅콩, 캐슈너트, 브라질너트 등의 견과류에는 생선과 마찬가지로 오메가3의 지방산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노화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안구를 보호할 수 있는 비타민E 또한 풍부하다.3. 감귤류오렌지, 레몬, 포도 등의 감귤류에는 비타민E처럼 눈을 노화시키는 것들과 싸울 수 있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하다.4. 녹색 잎채소케일, 콜라드, 시금치 등의 녹색 채소는 비타민C의 공급원이다....2019.11.15 10:32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11. 14.(목) 창립 55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한 '한국건강관리협회 협회가 작사공모전' 시상식을 본회 회의실에서 진행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밝은 내일 있는 그곳(김초아 작사)', 우수상 '국민건강지킴이 한국건강관리협회(김윤희 작사)', '건강증진 선도하는 한국건강관리협회(장지성 작사)', 가작 '건강지킴이! 한국건강관리협회(이가영 작사)' 등 4개 부문 14개 수상작품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건협 채종일 회장은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아 협회는 신뢰와 희망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하는 열정을 담은 협회가를 새로 제작하기로 했으며, ...2019.11.15 10:20
4차 산업혁명 시기 혁신 의료기기 제품화 적극 지원콘택트렌즈를 이용해 혈당을 측정하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앞으로 당뇨병 환자들은 바늘로 손을 찔러 채혈하는 고통에서 벗어나, 센서가 삽입된 콘택트렌즈 착용만으로 당 수치를 측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1월 15일 스마트콘택트렌즈의 허가·심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간한다.]이에 따라 스마트콘택트렌즈를 의료기기로 만들어 제품화하는 일이 구체적인 눈앞의 현실로 바짝 다가왔다.※ 스마트콘택트렌즈 : 눈에 착용한 콘택트렌즈에 센서를 넣어 눈물 중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고 이를 혈중 포도당 농도로 변환시켜 스마트폰 또는 다른 IT기...2019.11.15 10:01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2019년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식을 11월 14일(목) 오후 2시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말연시에 증가하는 음주로 인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11월을 음주폐해 예방의 달로 운영 중이날 행사에는 음주폐해 예방사업을 실천하는 전문가, 중독관리통합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절주응원단(서포터즈) 등과 보건복지부 노홍인 보건의료정책실장,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인성 원장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행사는 ‘뒤집자, 술잔! 의지로 여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표어 아래 절주캐릭터 의지미와 마시미의 탄생배경을 소개하고, 음주폐해예방의 활약상을...2019.11.15 09:35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19년 45주(11.3~11.9)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7.0명으로 유행기준을 초과**하여 2019년 11월 15일(금)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자**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 5.9명/1,000명(2018-2019절기 6.3명)(인플루엔자 유행기준 공식 : 과거 3년간 비유행기간 평균 인플루엔자의사환자(ILI) 분율 + 2×표준편차)외래 환자 1,000명 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는 2019...2019.11.14 15:25
뉴 아틀라스(New Atlas)의 보도에 따르면 걸음걸이 속도가 40대 이후의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이 연구는 1970년대 초반 출생자들을 대상으로 904명 실험자들의 걸음 속도를 측정한 데이터로 분석되었다. 그동안 연구원들은 이 실험자들의 아동부터 중년에 이르는 기간을 측정하며 중년의 걸음걸이 속도가 가속화된 생물학적 노화의 초기 징후를 반영할 수 있는지, 그리고 중년의 느린 걸음걸이 속도가 어린 시절의 신경 인식 기능 저하와 연결될 수 있는지를 실험하고 있었다.마침내 이 연구는 느린 걸음 속도와 가속화된 노화의 물리적, 생물학적 지표 사이의 뚜렷한 상관관계를 밝혀냈다. 걸음이 느린 보행자는...2019.11.14 14:13
· 중국 베이징에서 폐 페스트 환자 2명이 확인되었다고 발표(’19.11.12) - 환자들은 네이멍구자치구 거주자로 베이징 여행 중 확진·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아 감염병 위기경보는 “관심” 단계 유지 - 중국 및 세계보건기구(WHO)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상황 예의주시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중국에서 폐 페스트 확진환자 발생이 보고됨에 따라 신속위험평가를 실시한 결과,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아 감염병 위기경보는 ‘관심’단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11.12일(화) 중국 언론은 베이징에서 폐 페스트 환자 2명이 발생하였다고 보도하였으며, 환자들은 페스트 발생 풍토지역인 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거주자로 베이징 여...2019.11.14 13:39
가을겨울을 책임지는 만능 영양식!늙은 호박의 효능푹 익어야 깊어지는 늙은 호박오래될수록 맛과 효능이 떨어진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야 진가를 드러내는 식품, 늙은 호박!"제철 맞은 늙은 호박의 효능 알아보기"부기와 독소 ‘쫙’ 빼주는 늙은 호박수술을 하거나 출산한 환자의 경우 늙은 호박으로 만든 즙을 섭취하면 부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해독작용도 탁월해 과음한 후 숙취에 시달릴 때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위장 건강에도 좋은 늙은 호박늙은 호박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면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만성 소화불량 등 각종 위장질환에 시달리는 경우 늙은 호박을 이용한 죽을 섭취하면 소화에 큰 ...2019.11.14 13:32
키가 크면 하지정맥류의 위험도 커진다?!하지정맥류와 키의 관계하지정맥류와 키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키가 큰 사람이 키가 작은 사람보다 하지정맥류에 걸릴 확률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신장이 10cm 늘 때마다 하지정맥류 위험은 25%씩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키 큰 사람이 하지정맥류에 취약한 이유는?키가 큰 사람은 혈액을 심장까지 보내기 위해 더욱 강한 압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신장 최상위 25% 그룹이 최하위 25% 그룹보다 하지정맥류 발생률이 74% 높았습니다.하지정맥류를 유발하는 또 다른 요인은?하지만 키가 크지 않다고 해서 하지정맥류의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2019.11.14 10:12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11월 13일(수), 서울 YES24 라이브홀에서 ‘청소년 흡연예방 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제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흡연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하고, 금연 및 흡연예방 작품을 직접 창작하여 다양한 내용을 발굴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기획되었다.작품 공모는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6일까지 약 한 달간 금연 및 흡연예방을 주제로 글쓰기(N행시), 영상물, 동아리 활동 등 세 부문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1,961건이 접수*되었고 3개 부문 총 86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접수 : ① 글쓰기 1,726건 ② 영상물 212건 ③ 동아리 활동 23건** 수상 : ① 글쓰기 27건 ②...2019.11.13 18:54
가짜 배고픔과 위장 건강의 관계과식과 폭식은 기본, 음식을 끊임없이 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가짜 배고픔이란?기분이 안 좋을 때 달달한 케이크나 매운 떡볶이가 생각난다? 그렇다면 지금 느끼고 있는 배고픔을 ‘가짜 배고픔’이라고 의심해봐야 합니다.‘감정적 허기’라고도 불리는 가짜 배고픔은 우리 몸이 음식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 아닙니다.가짜 배고픔과 위 건강가짜 배고픔이 느껴질 때마다 음식을 왕창 섭취할 경우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위장의 기능도 크게 저하됩니다.과식과 폭식으로 인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되지 않다가 역류성식도염이나 각종 위염 증상과 마주할 위험이 있습니다.가짜 배고픔 알아내는 방법따라...2019.11.13 15:54
8세 때 학업 성취도가 노년기의 치매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팀은 8살 때의 사고 및 기억력 검사 결과가 이후 70세가 되었을 때와 비슷한 평가를 받았다는 연구 내용을 공개했다.이 연구는 1946년 같은 주에 태어난 영국인 502명의 시험 결과를 분석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모두 8살 때 인지 테스트를 받았으며, 이후 69~71세 사이에 같은 시험을 다시 치렀다.시험 중 하나는 기하학적 모양의 배열을 보고 다섯 가지 옵션 중 누락된 부분을 식별하는 것이었으며, 그 밖에 기억력과 주의력, 방향성, 언어 등의 능력을 평...2019.11.13 15:39
평소에 욕을 하지 않아도, 운전을 할 때면 나도 모르게 입이 거칠어지는 경우가 많다. 예상치 못한 위험한 순간들이 종종 일어나면서 스트레스가 생기기 때문인데, 이때 음악을 들으면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은 운전중 음악을 들으면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했다.연구팀은 18~23세 사이의 건강한 여성 5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이들은 1~7년 전에 운전면허를 취득했으며, 운전에 능숙하지 않았다.참가자들은 이틀에 걸쳐 같은 시간, 같은 길에서 운전했다. 하루는 음악을 들었고, 다른 날은 음악을 듣지 않았다.연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