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4 16:29
[기획-HSR 캠페인] 대학병원 사회공헌 제1탄 '이화의료원' 여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의료 활발이대목동병원, 이대여성암병원에 이어 강서구 마곡에 들어선 '이대서울병원'· 1,014병상 규모· 국내 최초 기준병실 3인실· 전중환자실 1인실을 도입· 스마트 수술실, 임상통합상황실 운영▼2019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보건복지부장관 수상''여성 특화 글로벌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한 ‘이화의료원‘이화의료원의 나눔 의료는 언제부터?1887년, '보구녀관(普救女館)'을 시작으로 오늘날 글로벌 종합병원으로 성장한 이화의료원. 설립정신인 '섬김과 나눔'은 오늘날까지 사회봉사의 정신적 근...2019.10.14 10:01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비만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10월 11일(금)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제10회 비만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50개 지역의 비만 관련 단체가 세계비만연맹을 구성하여 매년 10월 11일을 세계비만의 날(World Obesity Day)로 지정하고, 비만예방과 치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음올해는 비만예방의 날이 제정된 지 10년이 되는 해로 올해의 비만예방의 날 표어(슬로건)는 “비만예방,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로 정하였다.비만은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2019.10.14 09:55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걷기행사 및 다양한 건강생활 체험과 함께 건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2019 대국민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소소한 걷기’ × ‘건강한마당’)” 행사를 10월 12일(토) 10시 서울광장에서 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걷기행사인 ‘소소한 걷기’는 작은 노력으로 실천할 수 있는 걷기가 건강증진에 중요하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1,000여 명 정도가 참가하는 서울광장 주변의 총 4개 코스는 각각 약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도시해설사와 걷기전문가도 동행했다.△ 1코스(한강의 시작, 청계...2019.10.11 16:23
'반려동물 천만시대'라는 타이틀에 가려진 슬픔,가족을 잃은 슬픔 '펫로스 증후군'을 아시나요?애완동물을 뜻하는 영어 단어 ‘pet'과 가족을 뜻하는 'family'의 합성어인 ’펫팸족' 그리고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발달하면서 생겨난 '펫코노미(pet+economy)'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서비스가 날로 다양해지고 있지만 딱 한 가지 변하지 않는 사실!"반려동물의 수명이 인간보다 매우 짧다는 것"상실감이 낳은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을 잃은 데서 오는 우울감과 상실감을 말합니다.단순히 슬픔을 넘어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면증, 분노 조절 장애 등 다양한 증상들을 겪게 됩니다. 반려동물의 체취가 배...2019.10.11 16:12
모유에는 해로운 박테리아만 억제하는 특이한 성분이 들어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대학 의대의 패트릭 슐리버트 미생물학·면역학 교수 연구팀은 모유에 함유된 글리세롤 모노라우레이트(GML: glycerol monolaurate)라는 성분이 이 같은 특이한 기능을 수행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발표됐다.연구팀에 따르면 모유에는 GML이 우유보다 200배 이상 많이 들어있으며 조제유에는 없다. GML은 인간의 모유에만 특이하게 많은 양이 들어있으며 이 성분은 병원성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2019.10.11 16:08
조기 폐경이 심·뇌혈관 질환의 예고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헬스데이뉴스(Healthdaynews)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Queensland) 대학 보건대학원의 지타 미슈라 교수 연구팀이 총 30만1438명이 대상이 된 15편의 관련 연구논문 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랜싯 공중보건'(Lancet Public Health) 최신호에 실렸다.이번 연구를 두고 연구팀은 “전체적으로 폐경이 빠를수록 비치명적(non-fatal) 심근경색, 뇌졸중, 협심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특히 45~49세 사이에 폐경 된 여성은 50~51세 사이에 폐경 된 여성보다 비치명적 심·뇌혈...2019.10.11 16:05
과일과 야채, 생선과 올리브유 등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우울증이 완화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해외연구진에 의에 밝혀졌다.메디컬뉴스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 메쿼리대학교 연구팀은 무작위 대조 연구에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우울증이 완화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중등도 내지 중증 우울증 증상을 보이고 가공식품과 당분, 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17~35세의 학생 7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첫 번째 그룹은 식습관을 변화시키지 않고 두 번째 그룹은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도록 지시하고 전화 통화를 통해 식습관이 변화됐는지 확인했다.그 결과 3주간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2019.10.11 16:02
간접흡연에 많이 노출된 아이 일수록 성인이 되면 부정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의 보도에 따르면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대학 연구팀이 2,816명의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를 대상으로 간접흡연이 추후 성인에서 부정맥이 발생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학술지에서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미국 Framingham시의 주민들을 수 십년 간 장기 추적한 연구인 ‘Framingham Heart Study’의 데이터를 이용해 진행됐다.그 중 2816명의 아이들과 각각의 부모 중 1명 이상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부모에 의한...2019.10.11 15:59
외식을 자주 할수록 몸에 해로운 과불화화합물(PFAS: perfluoroalkyl substances)이 축적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는 미국 메사추세츠주의 침묵의 봄 연구소(Silent Spring Institute) 연구팀이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진행한 미국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이 혈중 PFAS 농도가 높은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PFAS는 가공식품, 가정용품, 주방용품, 오염된 수돗물 등에 함유된 물질로 섭취가 되면 분해되지 않고 몸에 계속 축적된다.미국환경보건국(EPA)는 PFAS가 생식 및 발달 장애, 간질환, 신장질환의 위험을 높이며 발암 작용이 있을 뿐 아니라 ...2019.10.11 13:55
지난 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28차 유럽피부과학원(EADV) 총회에서 한국의 미래과학연구센터가 대기오염과 탈모 사이의 연관성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프랑스 최대 통신사 에이에프피(AFP)의 보도에 따르면 ‘인간의 피부 파필라에 미치는 미립자의 영향(Effects of particulate matter on human dermal papilla)’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이번 논문은 지금까지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던 미세먼지와 피부 및 탈모 사이의 관련성을 다루고 있다.논문의 주저자인 미래과학연구센터 권혁철 연구원은 “대기오염과 암, 만성폐쇄성폐질환, 심혈관질환 등 중증질환과의 연관성은 잘 확립돼 있지만, 사람의 피부와 머리카락에 미치는 영향에 ...2019.10.11 13:46
술은 인생 친구지만 삶을 망치기도 하기에 늘 조절하며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뉴질랜드 헤럴드(New Zealand Herald)는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진통제를 복용하는 대신에 맥주 1파인트를 마시는 것이 두통을 낫게 해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런던 그리니치 대학의 연구원들에 의해 실시된 이 연구는, 4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총 18번의 실험을 실시한 끝에 맥주 2파인트를 소비하는 것이 고통을 25%까지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이 연구를 이끈 트레버 톰슨 박사는 “알코올은 임상적으로 관련된 통증 강도의 등급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진통제로, 이는 장기간 건강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통증을 가진 사람들의 알코...2019.10.11 10:14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백선희)는 10월 8일(화)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스카이홀에서 한국영유아교원교육학회(회장 조형숙), 베트남 국립교육과학원(원장 Tr?n Công Phong)과 공동으로 2019 Korea-Vietnam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후원하였다.? 세미나의 주제는 '베트남 유아교사교육자 연수 실태와 개선 방안(Training of Trainers of Early Childhood Teachers in Vietnam: Current Status and Challenges)‘이었다.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유아교사교육자 교육에 대한 수요조사와 연수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책임: 문무경 선임연구위원)의 일환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베트...2019.10.11 10:11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0월 10일(목) 13시 30분에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 서울 거문고홀(3층)에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매년 10월 10일은 1992년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연맹(WFMH)에서 정한 ‘세계 정신건강의 날’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정신건강복지법(’17.5.30. 시행)에 따라 2017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이날 행사에는 정신건강 분야 유공자, 정신건강전문가, 사업담당자, 당사자 및 가족 등과 보건복지부 노홍인 보건의료정책실장, 나성웅 건강정책국장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행사 1부에서는 “마음을 나누고, 희망을 더하고”라는 표어(슬로건)를 중심으로 기념식을 진행하였고, 2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