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8 10:11
▶ 2018년 건강보험 총 진료환자 25만8천명- 2014년 17만9천명에서 2018년 25만8천명으로 연평균 9.6% 증가- 40,50대가 전체 47.4%를 차지, 50대 여성이 4만 5천명으로 가장 많아▶ 2018년 건강보험 총 진료비 263억원- 2014년 161억원에서 2018년 263억원으로 연평균 13% 증가* 족저근막염(M72.2) ☞ 족저근막은 발의 바닥에 넓게 퍼져있는 단단한 섬유성 결합조직 구조물로 다섯 개의 발가락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뒤꿈치 뼈의 전내측 부위에 부착하여 걸어다닐때에 발을 올려주며, 발의 아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이부위에 염층이 생겨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족저근막염이라 함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진료데이터...2019.12.17 18:12
고혈압은 소리 없이 생명을 우리네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환으로 평상시 각별한 관리가 중요하다. 때문에 고혈압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식단부터 사소한 습관 하나하나까지 신경 쓰며 관리하곤 하는데, 이때 고혈압에 안 좋은 것으로 알려진 음식 역시 피하는 것 또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를 차지한다.고혈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음식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설탕'은 만병의 근원으로 알려질 정도로 치명적인 음식으로 꼽힌다.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와 달리 메디컬엑스프레스(MedicalXpress)에 의하면 고혈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설탕은 따로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토론토 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설탕이 ...2019.12.17 09:54
· 노인고혈압 환자에서 치료 목표 혈압에 따른 사망률과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 분석 결과, 더 낮은 혈압을 목표로 한 치료군에서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률 감소로 나타났으며, 부작용 발생에서 차이가 없었음· 노인고혈압 환자에서 고혈압치료가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하거나 치매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근거가 없었음· 한국인 노인고혈압 환자에 대한 목표 혈압 임상비교 연구결과가 없어, 한국 노인 고혈압의 적정관리를 위한 중재임상연구가 필요함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직무대리 박현영)은 ‘노인 취약계층에서의 고혈압 관리 최적화를 위한 근거창출 및 관리모형개발’(총괄연구책임자 충북의대 조명...2019.12.13 10:12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김건화 박사팀이 “비알콜성지방 간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새로운 방식의 혁신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해 이를 엠비디(주)에 기술이전 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보건의료 R&D사업(질병중심 중개중점연구)을 통해 수행되었으며, 간 대사질환 및 제2형 당뇨병(Type 2 Diabetes),* 비알콜성 지방간염(Nonalcoholic Steatohepatitis, NASH)**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원천특허를 기술이전한 것이다.* 제2형 당뇨병: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작용하는 말초조직(간,근육,지방조직 등)의 기능이 떨어져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로, 국내에서 발생하는 당뇨병의 대부...2019.12.10 16:35
활발한 신체 활동이 전립선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브리스톨대와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 연구팀은 2018년 세계암연구기금(WCRF) 자료를 분석했다.이들은 전립선암에 걸린 50세 이상 남성 7만9148명과 암이 없는 6만1106명(대조군)의 의료정보를 확보, DNA(유전자본체)의 변이를 통해 전립선 건강을 대조했다.그 결과, 신체적 활동 가능성을 증가시킨 유전자 변이가 있는 사람은 이 유전자 변이가 없는 사람보다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51% 낮았다. 또 유전으로 발생되는 사망의 원인이 되는 질환의 위험 요소보다 운동이 더 나은 결과를 ...2019.12.10 16:29
여성들이 염색약, 파마약을 자주 사용하면 유방암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립환경보건학연구소는 35~74세 여성 4만670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연구팀은 이들이 염색약과 파마약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정기적으로 염색약을 사용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머리를 곧게 펴는 스트레이트 파마약을 5~8주 간격으로 사용한 여성은 스트레이트 파마약을 사용하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약 30%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일시적으로 머리카락색을 변화시키는 염색약은 유방암 위험과...2019.12.10 16:24
미국 전역에서 전자담배 흡연자에게서 보고된 의문의 폐질환과 관련, 전자담배 제품이나 마리화나 복합물질 THC에 첨가제로 사용되는 비타민 E 초산염(아세테이트)이 발병의 원인으로 지목됐다.헬스데이(Healthday)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DCD)는 미국내 10개주에서 발병한 전자담배 관련 폐질환 환자 29명으로부터 추출한 샘플에서 비타민 E 초산염을 발견했다.CDC 선임부국장 앤 슈챗 박사는 "물론 더 많은 실험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면서 "다른 함유물질이 원인일 가능성을 배제하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또 환자 28명 중 23명의 샘플에서 THC 또는 THC 대사물질이 검출됐다고 말했다. 일반 니코틴 대사물질은 환자 26...2019.12.10 16:14
최근 유방촬영술이 심장질환을 식별하거나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UCSD) Quan M Bui 교수팀은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미국심장협회(AHA)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고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가 보도했다.유방촬영술은 유방암을 검사할 때 사용되지만 디지털 유방촬영술은 유방 동맥에서 칼슘의 축적을 감지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칼슘 축적은 유방 동맥의 석회화(Breast Arterial Calcification, BAC)로 불린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BAC는 심장마비, 뇌졸중 및 기타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연구진은 BAC가 심부전을 예측할 수 있는지 검토하기 위해 2006년부터 2016년...2019.12.06 16:57
조금 일찍 저녁 식사를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이와 반대로 저녁 늦게 식사를 하면 체중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흔히 알려진 다이어트 상식이다.이처럼 조금 늦은 시간에 저녁 식사를 하는 것은 체중 증가를 촉진 시키는 것은 물론 신진대사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제로 발표되었다. 게다가 당뇨병, 심장병과 관련된 염증 수치를 증가시킨다고 밝혀지기도 했는데, 최근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듯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에 의하면 저녁 식사를 오후 6시 이후에 할수록 여성 심장 건강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수많은 여성들을 충격에 빠뜨렸다.콜롬비아 대학 베글로스 의과 대...2019.12.04 14:44
과일과 채소가 직장암을 어떻게 예방하는지에 대한 메커니즘이 밝혀졌다.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다코주립대 연구진이 과일과 채소에 든 플라보노이드가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연구진은 플라보노이드보다는 아스피린이 결장 직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는지 조사하고 있었다. 이들은 초기 연구에서 ‘2,4,6-trihydroxybenzoic aci(2,4,6-THBA)’라는 살리실산 유도체의 암세포 성장 지연 효과를 연구했다. 그런 과정에서 2,4,6-THBA의 천연 공급원이 플라보노이드의 소화로 인한 화합물이기도 하다는 것을 발견했다.플라보노이드는 일단 장에 들어가면 분해되기 시작하며 장내세균은...2019.12.04 14:42
양치질을 하루 세 번 이상 하는 것이 심방세동과 심부전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의 보도에 따르면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 송태진 교수팀은 규칙적으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심부전과 부정맥의 일종인 심방세동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유럽예방순환기학저널'에서 밝혔다.연구팀은 40~79세 연령의 심방세동이나 심부전 병력이 없는 16만1826명을 대상으로 평균 10.5년 간 연구를 진행했다.그 결과 구강 위생 관리를 잘 하지 않을 경우 일시적인 균혈증(bacteremia)과 전신 염증을 유발, 심방세동과 심부전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9.11.29 11:49
- 조혈모세포 및 제대혈 기증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 10명 중 7명이 조혈모세포 기- 증을 알고 있으며, 5명은 기증의향이 있음- 기증의향이 없는 이유는 ‘막연한 두려움(40.9%)’- 헌혈과 유사한 말초혈 기증 등 조혈모세포 채취 과정 및 종료 후에도 별다른 통증없어 기증 쉽게 가능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가 실시한 ‘조혈모세포* 및 제대혈** 기증에 대한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 10명 중 7명이 조혈모세포 기증을 알고 있으며, 10명 중 5명은 기증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혈모세포 : 혈액을 만드는 어머니 세포라는 뜻으로 정상인 혈액에 약 1%가량 존재하는 줄기세포를 말함** 제대혈 : 산모가 신생아를 분만할 때 분리...2019.11.29 11:46
에이즈 퇴치를 위한「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대책」마련·추진- 조기발견 및 조기진단 체계, 환자 및 접촉자관리 강화- 연구개발 및 예방 치료, 대국민·대상군별 교육 및 홍보 강화「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기념 유공자 표창 및 에이즈예방주간 캠페인 실시- 매년 12.1.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 유공자 장관표창 수여- 전국 자치단체, 민간단체 참여로「에이즈 예방주간」다양한 캠페인 진행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23년까지 에이즈 퇴치를 목표(감염인지 90%, 치료율 90%, 치료효과 90%)로 하는「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는 ’19년 3월 확정된 제2차 감염병예방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