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경희대병원은 지난해 12월 29일 ‘2025년 임상의학연구소 우수연구자’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의 연구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연구중심병원으로서 의료진의 연구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여승근 연구부원장 겸 임상의학연구소장은 “병원의 연구 역량과 미래 의학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2025년 임상의학연구소 우수연구자 시상식 단체사진 (사진 제공=경희대병원)김종우 병원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연구에 힘쓴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연구 성과가 의학 발전과 건강한 사회 구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