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라시스, 알프스 에델바이스 생명력 담은 ‘알파인 허브’ 헤어케어 라인 론칭

웰니스 > 뷰티·패션

케라시스, 알프스 에델바이스 생명력 담은 ‘알파인 허브’ 헤어케어 라인 론칭

시카·초정 탄산수 함유로 두피 진정 효과 극대화… 약산성 처방 및 5무(無) 설계 적용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01-05 12:29

[Hinews 하이뉴스] 애경산업의 대표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가 알프스의 깨끗한 자연 성분으로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알파인 허브’ 샴푸와 컨디셔너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청정 고산지대의 원료를 현대적 기술로 해석해 민감한 두피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애경산업의 대표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가 알프스의 깨끗한 자연 성분으로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알파인 허브’ 샴푸와 컨디셔너를 출시했다. (이미지 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의 대표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가 알프스의 깨끗한 자연 성분으로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알파인 허브’ 샴푸와 컨디셔너를 출시했다. (이미지 제공=애경산업)

신제품의 핵심 성분은 스위스 알프스의 거친 환경에서도 자생하는 에델바이스 추출물이다. 여기에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초정 탄산수와 진정 효과로 알려진 시카(CICA) 성분을 배합해, 일상적인 자극에 민감해진 두피를 평온하게 진정시키고 손상된 모발에는 건강한 윤기를 부여한다.

사용감과 성분의 안전성 또한 대폭 강화했다. 샴푸는 저자극 딥 클렌징이 가능하도록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을 형성하며, 컨디셔너는 실리콘 성분을 배제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발을 부드럽게 감싸는 독자적인 처방을 적용했다. 특히 실리콘과 파라벤 등 5가지 주의 성분을 제외한 것은 물론, 피부 본연의 수치와 유사한 pH 약산성 처방을 통해 예민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 라인업은 향기 취향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청량한 감각의 ‘아쿠아 블룸’, 우아한 결의 ‘프레쉬 로즈’, 따스하고 포근한 ‘자스민 머스크’ 등 샴푸와 컨디셔너 각각 3종씩 총 6종을 선보인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깨끗한 자연 성분을 바탕으로 두피부터 모발까지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오하은 기자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